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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구멍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 길벗어린이 | 2000년 06월 10일
우리 몸의 구멍
이영옥 | 독자평점 독자 평점 | 추천(0) | 2002-03-20
신체 각 부위를 웬만큼 인지하고 있는 우리 민지는 이 책을 보면서 눈이 뎅그레졌다. 동그랗고 까만 구멍이 도대체 뭐길래라는 펴정으로말이다. 책장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이건 코 이건 배꼽하면서 신기해한다. 예전엔 눈,코,입 이렇게 말하던것을 이책을 읽고나서는 코구멍, 귀구멍, 입구멍, 눈구멍 이라고 말한다.
옷에 작은 구멍 하나만 나도 그걸 가만두지못하고 손가락을 넣어서 늘리고 늘리는게 우리 민지다. 그런데 자신의 신체에도 이렇게 많은 구멍이 있고 세상에도 온통 구멍으로 가득 차 있음을 이 책을 보면서 조금은 인지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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