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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구멍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 길벗어린이 | 2000년 06월 10일
우리 몸의 구멍
유재형 | 독자평점 독자 평점 | 추천(0) | 2001-08-06
재형이가 "구멍"이라는 이름으로 대신하는 책입니다.
"어? 이게 뭐지?"
라고 물으면,

"으응~" 하며 다음을 이어간답니다.
"그럼, 이건?" 하고 또 물으면,
"아하~"라며 응대하지요.

"뿡""아이쿠 냄새"하며 손으로 코를 잡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누나도 좋아하지만,,, 재형이의 귀,눈,코,입, 그리고, 입으로 먹고, 좁다란 식도를 지나, 둥그런 위를 지나, 꼬불꼬불 장을 지나... 찌꺼기가 쌓이고 쌓이면...
재형이는 그다음에 "끄응~" 하고 응가하는 흉내를 내지요.
아주 기본적인 인간의 몸에 대한 내용이라 그런지 아주 재미있어하고, 또 보고, 또 보려는 책입니다.

(총4개의 리뷰가 등록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