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사회야 21

내 동생도 알아듣는 쉬운 정치

김경락 글, 이민혜 그림 | 사계절
내 동생도 알아듣는 쉬운 정치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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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9년 01월 30일 | 페이지 : 96쪽 | 크기 : 18 x 24cm
ISBN_13 : 979-11-6094-4285-0 | KDC : 34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50 | 독자 서평(0)
우리 사회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정치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 봅니다. 정치는 우리 삶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지만 용어도 어렵고 내용도 잘 이해되지 않는 사회 영역 중의 한 부분입니다. 이 책은 그런 정치에 대해 쉽게 설명을 해 줍니다. 만화 형식의 그림으로 설명하려는 내용에 쉽게 다가가게 하고 각각의 내용을 찬찬히 알려 줍니다. 어려운 내용도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하여 이해를 돕습니다.
김경락
울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을 공부했습니다. 프레시안과 한겨레신문사 등에서 11년째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경제 분야를 취재하고 기사를 써 왔으며, 2009년과 2013년에 ‘이달의 기자상’을, 2014년에 ‘한국기자상’과 ‘씨티언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조화로운 성장과 효과적인 분배’라는 주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현재는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기획재정부에 출입하며 재정 정책과 국제 금융 시장에 관한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이민혜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 일러스트레이터 겸 스튜디오 더의 아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정마로의 정말 억울한 사연』『지퍼가 고장 났다!』『주사기가 온다』『내맘대로 할래』『왓슨 가족 버밍햄에 가다』『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등이 있습니다.
출간 의의

정치는 곧 일상! 정치를 배우는 것은 빠를수록 좋다!

대다수 선진국들의 정치 교육은 유치원 때부터 시작한다. 미국은 5세 때부터 투표에 대해 가르치며 초등학교에서는 대통령 선거 때마다 실제 선거와 동일한 방식으로 교내 모의 대통령 선거를 치른다. 초등학교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은 대통령 후보에 대한 명확한 의견을 피력할 줄 알며 대선을 앞두고 초등학생들이 벌이는 토론이 이슈가 되기도 한다. 스웨덴은 유치원 때부터 민주주의와 투표의 개념을 배우고, 초등학생이 되면 정당의 역사와 철학을 배운다. 어렸을 때부터 생활하듯 정치를 배우며 자란 아이들은 정치를 즐거워한다. 자신의 힘으로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딱딱한 정치책은 가라! 어린이가 보기에도 세상 쉬운 정치책
『내 동생도 알아듣는 쉬운 정치』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매일매일 겪는 학교생활에서의 정치를 알려 주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그 속에서의 자유와 평등의 개념, 그리고 그로 인해 나뉘는 정치 체제, 민주주의의 개념 등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우리나라의 정치 현실과 지방 자치, 나아가 국제 정치에 왜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지 등을 알려주며 정치의 범주를 확장해 나아간다. 정치가 어떻게 우리 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개념 하나하나 쉽게쉽게 풀어냈다.

우리나라 실정에 딱 맞춰 쉽게 풀어 쓴 국내 정치 이야기
일반적인 정치 개념만 나열한 개론서가 아니다. 개념만 익혀서는 현실의 정치 상황과 잘 일치시킬 수 없게 된다. 외서라면 더욱 괴리가 클 것이다. 『내 동생도 알아듣는 쉬운 정치』는 우리나라 정치 현실을 토대로 차근차근 설명하기 때문에 우리의 정치사와 현실을 함께 들여다 볼 수 있으며, 앞으로 우리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수 있다.

『내 동생도 알아듣는 쉬운 정치』와 함께 정치 감수성을 키우자!
독일, 노르웨이, 캐나다 등 다수의 선진국에서는 10대의 정치 참여를 허용하고 있으며 국회의원이 있을 정도이다. 어렸을 때부터 받아 온 정치 교육과 쌓아온 정치의식 수준이 남다름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역시 정치에 대한 교육이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 한다. ㈜사계절출판사의 『내 동생도 알아듣는 쉬운 정치』와 함께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정치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받아들이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해 고민하는 민주 시민으로 자랐으면 하는 바이다.

이 책의 특징
정치 좀 공부한 기자 출신 아빠가 들려주는 쉬운 정치

정치를 전공했으며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이기도 한 김경락 현 한겨레 기자는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이 정치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고, 쉽게 정치를 이야기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글을 썼다. 저자는 초등학생의 현실에서의 정치, 어린이 눈높이에서 궁금할 만한 정치 관련 궁금증과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쏙쏙 뽑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었다.

우리나라 실정에 맞춰 익히는 정치
아무리 좋은 정치 개론서라도 개념을 아는 것과 저마다 다른 각 나라의 현실에 적용해서 생각하는 것은 다르다. 우리나라 정치 역사와 상황을 훑어보고 차근차근 설명하기 때문에 개념의 적용과 이해가 쉽고, 우리나라 시민으로서 앞으로 우리 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수 있다.

어린이 눈높이에 딱 맞는 만화와 일러스트
초등학생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재기발랄한 캐릭터와 친구들이 등장해 학교생활에서 일어나고 있는 정치에 대해 설명하기 때문에 정치가 어렵고 재미없을 것이라는 심리적 부담감을 덜어 준다.
국내도서 > 어린이 > 3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4학년
국내도서 > 사회 탐구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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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카 타고 매콤 짭조름 새콤달콤한 우리 음식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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