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운전하는 엄마

안상학 동시집 | 창비
지구를 운전하는 엄마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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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12월 31일 | 페이지 : 124쪽 | 크기 : 15 x 20.7cm
ISBN_13 : 978-89-364-4735-9 | KDC : 811.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학년 국어 1학기 03월 1. 감동의 물결
3학년 국어 2학기 09월 1. 마음으로 보아요
4학년 국어 1학기 03월 1. 생생한 느낌 그대로
안상학 시인이 펴낸 첫 동시집입니다. 나들이 나갔다가 자동차 열쇠로 냉이를 캐는 엄마를 그린 표제작 「지구를 운전하는 엄마」를 비롯한 52편의 동시들이 들어 있습니다. 아이의 일상 경험에 상상이 더해진 동시들입니다. 아이들 마음에 잘 다가가 공감을 전합니다. 소박하고 다정한 언어로 동심과 자연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허지영
1986년에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고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교양잡지 <고래가 그랬어>의 표지, 내지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했고, 소설 『당분간 인간』의 표지 그림 작업 등을 했습니다. 방 안에서 멍하니 쓸데없는 생각에 잠겨있을 때가 많고, 그 생각들을 따라다니며 낙서하기를 즐깁니다. 종이와 책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그림책으로 이어졌으며, 파란 고양이를 만나 첫 번째 그림책을 그리게 됐습니다.
제1부 배꼽
배꼽
꽃 맞는데
가족 신문
매미 소리
두발자전거
기러기
할머니하고 나하고
섬 소녀
손 열쇠
쌍꺼풀 아빠
엄마 닭
검둥이 스마트폰
모기는 음주 단속 중

제2부 소년 권정생
개나리꽃
눈사람
무지개
친구처럼
네 잎 클로버
은행나무
파리
지구를 운전하는 엄마
진달래꽃 개나리꽃
매실은 풋과일
뽁뽁이 할머니
아빠의 발톱 무좀
도깨비바늘 풀씨

제3부 하늘 날고 싶은데
사과
멋진 복수
금송아지
갈매기
하늘 날고 싶은데
짱구는 다섯 살
외식
미세 먼지
알쏭달쏭
그 형에 그 동생
자명종 시계
통일 지우개
등산

제4부 왜가리의 식사

송사리와 사슴벌레
아빠는 청개구리
민들레
냄새
낮잠
낙엽
오줌과 눈
숲의 정원사
민들레 꽃씨
채송화
봄바람
왜가리의 식사

발문|세상에 하나뿐인 시_백창우
시인의 말|슬픈 이야기가 많아서 아름다운 꿈을 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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