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피플, 빅 드림즈 1

에멀린 팽크허스트

리즈베스 카이저 글, 아나 산펠립포 그림, 박소연 옮김 | 달리
에멀린 팽크허스트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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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12월 12일 | 페이지 : 36쪽 | 크기 : 19.5 x 24cm
ISBN_13 : 978-89-5998-365-0 | KDC : 87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영국의 여성참정권론자인 에멀린 팽크허스트의 이야기입니다. 부유하고 화목한 집에서 태어난 에멀린은 어려운 사람을 돕고 옳은 일에 힘을 보태야 한다고 가르치며 사회 운동에 관심을 갖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났습니다. 세 살 때 글을 깨친 에멀린은 책을 읽으며 책 속 주인공처럼 자신도 먼 미래에 옳은 일을 위해 싸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여성과 남성이 차별 받지 않으려면 동등하게 선거를 할 수 있어야 한다던 리디아 베커의 강연을 듣고 자신도 여성 참정권을 위해서 싸워야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에멀린의 작은 마음에서 자라난 꿈은 오늘날 여성이 남성과 동등하게 정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여성에 대한 편견, 사회가 만들어놓은 한계, 개인적 고통이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여 어릴 적 꿈을 이뤄낸 여성들의 이야기는 큰 감동과 깨달음을 줍니다.
리즈베스 카이저
작가이자 편집자입니다. 미국 뉴욕 시 브루클린에서 남편과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나 산펠립포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지금은 아크릴과 잉크를 사용하여 제품이나 도서, 잡지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부에노스아이레스 대학에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박소연
미국 스미스 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교환학생 자격으로 1년간 옥스퍼드 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좋은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글읽기를 좋아하고
옳은 일을 위해 싸우고 싶다던 에멀린 팽크허스트
불평등과 차별을 세상에 알리고 투표권을 얻다!


영국의 여성참정권론자인 에멀린 팽크허스트의 이야기입니다. 부유하고 화목한 집에서 태어난 에멀린은 어려운 사람을 돕고 옳은 일에 힘을 보태야 한다고 가르치며 사회 운동에 관심을 갖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났습니다. 세 살 때 글을 깨친 에멀린은 책을 읽으며 책 속 주인공처럼 자신도 먼 미래에 옳은 일을 위해 싸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여성과 남성이 차별 받지 않으려면 동등하게 선거를 할 수 있어야 한다던 리디아 베커의 강연을 듣고 자신도 여성 참정권을 위해서 싸워야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에멀린의 작은 마음에서 자라난 꿈은 오늘날 여성이 남성과 동등하게 정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평등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다


에멀린이 살던 시절, 여성은 대학에 갈 수도, 직업을 가질 수도, 선거를 할 수도 없었습니다. 시민들의 힘으로 민주주의 시대를 열었지만, 남성들만 정치에 참여하는 불평등은 계속되었지요. 여성에 대한 사회적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는 여성이 직접 정치에 참여해 법을 바꾸고 사회 구조를 바꾸어야 했습니다. 에멀린은 영웅이 되겠다던 어릴 적 꿈을 나침반 삼아 자신의 역할을 정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사회운동에 뛰어들지요. 하지만 계란으로 바위 치기와도 같은 상황만 반복됩니다. 그사이 남편을 여의고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되었지만, 에멀린은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방법을 찾고 더 적극적으로 운동을 펼쳐요. 수차례 감옥에 끌려가면서도 굴하지 않지요. 그리고 결국 여성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얻어냅니다. 영국의 이러한 움직임은 유럽으로, 전 세계로 퍼져 오늘날의 세상을 만들어 냈습니다. 어린아이의 마음에서 시작된 꿈으로 오늘날의 우리는 예전보다 평등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꿈의 힘은, 참으로 대단한 것이죠.

리틀 피플 빅 드림즈!
작지만 커다란 꿈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누구에게나 멋진 꿈을 꾸던 어린 시절이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그 막연한 꿈을 구체화시켜 성취하고, 또 다른 이들은 나이를 먹으면서 꿈을 잊어갑니다. '리틀 피플 빅 드림즈'는 어릴 적 꿈을 수십 년에 걸쳐 만들어 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디자이너와 예술가에서 과학자와 사회운동가까지 여성에 대한 편견, 사회가 만들어놓은 한계, 개인적 고통이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잃지 않고 도전하여 어릴 적 꿈을 이뤄낸 여성들의 이야기는 큰 감동과 깨달음을 줍니다.

이 시리즈는 자기만의 꿈을 갖기 시작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편견 없는 자유로운 생각과 상상력, 용기를 심어 줍니다.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의 아름다움과 이뤄내는 위대함 그리고 그로 인해 달라지는 세상의 가치도 느끼게 해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며 어려움을 마주해 포기하고 싶을 때 이 책을 통해서 자신도 이 책에 등장하는 이들처럼 할 수 있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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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키우는 책
세상이 생긴 이야기
나도 이런 사람이 될래

세 가지 질문
레오 톨스토이 원작, 존 무스 글·그림, 김연수 옮김
내 머리 어디 갔어?
마틴 아우어 글, 지모네 클라게스 그림, 김영진 옮김
소로우의 오두막
헨리 데이빗 소로우 글, 피터 피오레 그림, 김철호 옮김, 스티븐 슈너 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