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 동시집 64

파랑의 여행

정유경 글, 최선영 그림 | 문학동네
파랑의 여행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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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10월 04일 | 페이지 : 108쪽 | 크기 : 15.3 x 20cm
ISBN_13 : 978-89-546-5303-9 | KDC : 811.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학년 국어 1학기 03월 1. 감동의 물결
4학년 국어 1학기 03월 1. 생생한 느낌 그대로
5학년 국어 1학기 03월 1. 문학의 즐거움
정유경 동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입니다. 이 동시집에서 시인은 멀리 모험을 떠납니다. “넓은 초원의 한가운데에 서서 키 작은 풀들과 인사하고 들어가는 초승달을 보기도 했고, 지구 반대편의 먼 나라 바다에서 고래를 만나러 가는 배를 타기도 했고, 속눈썹이 아주 기다란 사막의 낙타를 만나고 오기도” 하며, 세상을 돌아다니면서 모은 이야기를 펼쳐 놓습니다.
정유경
1974년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습니다. 동국대 영어영문학과와 춘천교대 교육학과를 졸업했고, 강원도 춘천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창비어린이』 2007년 가을호에 동시 「정신통일」과 「산뽕나무 식구들」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춘천교대 교육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최선영
미국 뉴욕에 있는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에서 7년 동안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로봇콩』『공부머리가 좋아지는 110가지』『동물농장』『세계 대표 명시』『아껴 쓰는 아이가 될래요』『반쪽이』『슬근슬근 박 타고 인당수에 몸 던져』 등이 있습니다.
제1부 밤의 망아지를 그려 봐


밤의 망아지를 그려 봐-음력 5일의 달
베개 싸움
캥거루가 뛰어다니는 교실
먼 달을 위한 사랑 노래
엄마, 나는 가끔 새가 되나 봐
햇빛 왕관을 쓰고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까치 옆에 또 까치
내 마음에 숲 울타리를 쳐 두겠어
까치가 날아갔다

제2부 달과 바다와 은하수 이야기

파랑의 여행
달과 바다와 은하수 이야기
클로버
초승달 술래
새의 선물
눈사람
지렁이를 위하여
낮달
한낮에 까마귀가
숲의 비밀

제3부 검은 고양이와 검은 나비와

우리를 위한 고래 한 마리
열 손가락의 시간
여름
양지꽃이 말했어
치자
차돌박이 가족
순두부 가족
기적
찾기
검은 고양이와 검은 나비와-길을 걷다 검은 숲 그늘 앞에서 66

제4부 달팽이 여행

오소리네 집 꽃밭

달팽이 여행
눈사람과 함께 달린다
거울이 필요한 이유
캠프의 밤
끝말잇기 이야기 짓기 놀이
양파
민규의 필통
소중한 점 하나
글자들의 나들이

해설|김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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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고 싶은 날
정유경 동시집, 조미자 그림
까만 밤
정유경 동시집
비밀 친구 데이비
맬로리 블랙맨 글, 헬렌 반 블리엣 그림, 정유경 옮김

슬근슬근 박 타고 인당수에 몸 던져
신정민 글, 최선영 그림
재미난책보 글, 최선영 그림

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
이노우에 마사지 글,그림, 정미영 옮김
이럴 땐 싫다고 말해요!
마리-프랑스 보트 지음, 파스칼 르메트르 그림, 홍은주 옮김, 로베르 오생 기획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청동말굽 지음, 박동국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