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동시

유강희 글, 정가애 그림 | 창비
손바닥 동시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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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6월 15일 | 페이지 : 136쪽 | 크기 : 15 x 20.7cm
ISBN_13 : 978-89-364-4725-0 | KDC : 8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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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2학년 국어 1학기 03월 1. 느낌을 말해요
2학년 국어 2학기 09월 1. 느낌을 나누어요
유강희 시인의 새 동시집입니다. 손바닥에 들어갈 만큼 짧은 동시를 손바닥 동시라고 칭하며 100편을 담아 엮었습니다. 감각적이고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간결한 3행 속에 다양한 풍경을 담고 있습니다. 연령을 불문하고 다양한 독자층에게 동시 읽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유강희
1968년 전북 완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어머니의 겨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시집 『불태운 시집』『오리막』, 동화집 『도깨비도 이긴 딱뜨그르르』가 있습니다.
정가애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2010년 CJ 그림책 축제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에 선정되었고, 그 외 여러 국내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입니다.
제1부 위대한 왕국
작은 왕국

금붕어
청설모
새끼 붕어
삼례 장날
염소
길고양이
당나귀 눈망울
귀 기울이면
개구리 눈
물닭


메기
지렁이
오늘 낮 206호 문 앞
동물원
쌀새우


제2부 여우팥이 캥캥캥


만일 하느님도 오늘 방학을 한다면
설날

화음
초승달
함박눈
겨울 보름달
봄비
물수제비
가을바람
여름밤
하늘 딱지
천둥
낙숫물
나방파리
이슬
태양은 연필
백로

제3부 우리는 꼭 맞는 짝꿍!
첫눈
도깨비방망이
식당 할매
군고구마
국수 가족
묵집 아이
새벽 편의점
숲에 달아 준 새집처럼
동지 팥죽
차가 지나갔다
호두 두 알
어머니 신발
자전거 타기
고속버스
강아지와 강아지풀
도서관에서
의자
의자
세 공기
위봉폭포

제4부 멀리 날고 싶어
집오리
겨울 엽서
참새
까치
때까우
오리
뻐꾸기 딸꾹질
매미
홍시
까치밥
왜가리
물닭
딱따구리
나비야
전봇대에 붙은 매미
까마귀
기적의 도서관
참새
나방파리


제5부 가만히 눈 감고
살구꽃
만일 하느님이 있다면
홍시
산막
탱자나무
등꽃
보은 대추
완두콩 꽃
홍시

가을 나뭇잎
맨드라미
쥐꼬리망초
시계풀
대나무
은방울꽃
칡꽃
숲속에서
무밭
도토리 세 알

해설 | 새로운 동시 놀이 형식의 탄생_이안
시인의 말 | 손바닥에 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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