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 동시집 60

설라므네 할아버지의 그래 설라므네

박철 글, 김민준 그림 | 문학동네
설라므네 할아버지의 그래 설라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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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8년 03월 15일 | 페이지 : 112쪽 | 크기 : 15.3 x 20cm
ISBN_13 : 978-89-546-5039-7 | KDC : 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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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2학년 국어 1학기 03월 1. 느낌을 말해요
3학년 국어 1학기 03월 1. 감동의 물결
4학년 국어 1학기 03월 1. 생생한 느낌 그대로
5학년 국어 1학기 03월 1. 문학의 즐거움
세대 간의 소통
친구와 놀고 싶은 간절함, 신나는 판타지
민율이와 특별한 친구들
1987년에 등단한 이후 천상병시상, 백석문학상을 수상하였던 박철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김포에서 태어나 살았던 가족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겨운 동시를 엮었습니다. 신발을 신겨 주면서 내가 네 할아버지다 말씀하시다가 이제 먼 하늘로 떠나 할아버지 이야기를 담은 시 등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와 아빠, 아이들 이야기가 정겹게 들어 있습니다.
박철
서울 강서구(옛 김포)에서 태어났습니다. 1987년 『창비 1987』에 「김포 1」 외 14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09년 천상병시상, 2010년 백석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쓴 책으로 시집 『김포행 막차』 『새의 전부』 『영진설비 돈 갖다주기』 『불을 지펴야겠다』 『작은 산』, 소설집 『평행선은 록스에서 만난다』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동화 『김포 아이들』 『옹고집전』 『선비 한생의 용궁답사기』, 그림책 『엄마의 품』을 썼습니다.
김민준
추계예술대학을 졸업하고 그림책과 전시·기획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업한 책으로는 『오늘도 비가 내리나요』『마야와 고야의 세계 가면 여행』『내가 처음 만난 대한민국 헌법』『마주보는 세계사 교실』『장영실』『찰랑찰랑 물이 있어요』『별나라에서 온 공주』『지구는 오늘도 바빠요』 등이 있습니다.
제1부 내가 겁이 많은 이유

할머니 생각 12
이유 14
귀걸이 16
난 다 알아 18
장마 19
화정공원 20
교실 21
달리지 않는 배 22
일요일 24
할머니 어릴 때는 26
두루미공원 28

제2부 바다로 온 산새처럼 산으로 온 물새처럼

설라므네 할아버지 32
김장 담그는 날 34
달리세요 아저씨 36
동네 서점 37
산새 물새 38
왜 이리 늦니 40
임진강 42
큰 새를 향한 우리 가족의 주장 44
살구꽃을 봤어요 46
귓밥 47
갈매기 날다 48
할아버지 50

제3부 밤하늘에 아빠가 그려 놓은 별표

아빠와 연필 54
딸들에게 56
동시 58
아니야 59
숨바꼭질 60
여름이 익었어요 62
낙서 63
실내등 64
손 66
아빠와 시 68
낙서 2 70
반올림 71

제4부 고양이 조는 소리

호박꽃 74
사고 방지 76
집 77
왕벚나무 78
간지럼 80
봄바람 81
소나기 82
바퀴벌레 반상회 84
여름 하루 86
가을 마당 87
저녁달 88
보리밭 90
너캉 나캉 92

해설| 이상락 95
국내도서 > 어린이 문학 > 동요/동시 > 우리나라 동요/동시

마음이 맑아지는 시

우리 가족은 공부 방해꾼
김혜리 글, 김민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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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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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땐 싫다고 말해요!
마리-프랑스 보트 지음, 파스칼 르메트르 그림, 홍은주 옮김, 로베르 오생 기획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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