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안녕달 그림책 | 사계절
메리
정가
12,000원
할인가
10,800 (10% 1,200원 할인)
마일리지
540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10월 12일 | 페이지 : 52쪽 | 크기 : 21 x 26cm
ISBN_13 : 979-11-6094-306-1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00 | 독자 서평(1)
교과관련
1학년 국어 1학기 05월 3. 마음을 나누며
1학년 국어 2학기 11월 4. 다정하게 지내요
2학년 국어 1학기 05월 4. 마음을 담아서
2학년 국어 2학기 09월 1. 느낌을 나누어요
엄마와 아기의 운명적 만남
세상 모든 아이와 엄마를 위한 그림책
엄마는 알까?
무심한 듯 서로를 챙기고 의지하며 지내는 사람과 개의 이야기입니다. 방 안에서 기르는 애완견으로서가 아니어도 정답게 마음을 나누는 생명 사이의 끈끈함이 녹아 있습니다. 안녕달 그림책 작가의 새 그림책입니다. 상상력을 넘어 은은한 서정이 듬뿍 담겨 있습니다. 시골 집 마당에서 기르는 개 메리와 할머니의 모습에서 정겨움이 흐릅니다.

시골에서는 기르는 개를 모두 메리라고 불렀지요. 부르기 편하고 정다움이 녹아 있는 이름이지요. 할머니네 집에도 메리가 살기 시작했습니다. 메리는 새끼일 때 할머니 집으로 와서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외로운 할머니의 벗이 됩니다. 그리고 새끼 세 마리를 낳았는데, 새끼들은 동네 어른들과 외로운 여자아이에게 나눠 주지요. 사랑을 나누기를 바라면서요. 할머니네 집 마당에는 아직 메리가 할머니와 다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안녕달
물 흐르고 경치 좋은 산속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배우고, 지금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 동안 그린 책으로는 『진짜랑 깨』『똑똑한 빗물 저금통』『늦게 피는 꽃』 등이 있습니다.
국내도서 > 그림책 > 우리나라 그림책
국내도서 > 그림책 > 주제별 그림책 > 감성 키우기
국내도서 > 그림책 > 주제별 그림책 > 사회성 키우기

가을에 더 좋은 책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곰 사냥을 떠나자
헬린 옥슨버리 그림, 마이클 로젠 글, 공경희 옮김
당나귀 실베스터와 요술 조약돌
윌리엄 스타이그 글·그림, 이상경 옮김

수박 수영장
안녕달 글·그림
할머니의 여름휴가
안녕달 글·그림
왜냐면…
안녕달 글·그림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베르너 홀츠바르트 글, 볼프 에를브루흐 그림
똥벼락
김회경 글, 조혜란 그림
어린이 미술관 (전 2권)
어멘더 렌쇼 글, 이명옥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