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마을 14

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이덕화 글·그림 | 스콜라
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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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7년 08월 25일 | 페이지 : 36쪽 | 크기 : 20.3 x 27.6cm
ISBN_13 : 978-89-6247-881-5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1)
교과관련
5~6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읽기·쓰기 이야기를 꾸며요
1학년 국어 1학기 05월 "4. 아, 재미있구나!"
1학년 국어 2학기 12월 7. 상상의 날개를 펴고
달을 먹은 공룡
밤하늘에 달 하나가 되기까지
100개의 달과 아기
공룡
하늘에 달이 100개나 떠 있는 상상, 해보셨나요? 그 달이 하나가 되게 된 것 왜 그렇까요? 그런 상상으로 이야기를 만든 그림책이에요. 옛날, 달이 100개나 있던 옛날,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기 공룡이 달이 맛있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밤에 몰래 달을 따 먹었어요. 달이 맛있어서 밤마다 달을 따 먹었지요. 100개의 달을 다 먹고 나니 하늘이 새까맣게 되었지요.

달을 다 먹고 나니 아기 공룡은 배가 아프기 시작했어요. 100개나 되는 달을 다 먹었으니까요. 그러다가 100개나 먹은 달이 똥으로 나와서 하나의 달이 되었답니다. 아기 공룡은 이제 달을 안 따 먹고 거짓말도 안 하겠다고 해요. 그리고 달은 저 높은 곳으로 올라가 버렸답니다.
이덕화
광주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단편 애니메이션 「헌니줄게 새이다오」를 기획·감독했습니다.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의 연출가로 일하였고, 그림책 『뽀루뚜아』로 2010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행복한 조약돌』 등이 있습니다.
몰래 달을 삼킨 아기 공룡

달이 100개나 있던 아주 옛날, 식탐 많은 아기 공룡은 노랗고 맛있게 생긴 달을 먹어 보고 싶었다. 엄마는 하늘을 비춰 주는 달은 먹는 게 아니라고 말했지만, 아기 공룡은 달을 꼭 한입 맛보고 싶다. 엄마 몰래 달을 따 먹은 아기 공룡은 혼자만의 비밀이 생겼다. 한입만 먹으려던 달은 너무나 맛있어서 멈출 수가 없었다. 그러나 달을 따 먹을수록 아기 공룡의 마음은 점점 더 불편해졌다. 점점 불러 오는 배만큼이나.

달을 다 먹어 버려 하늘이 온통 깜깜해지자, 아기 공룡의 마음도 어두워지고, 배까지 슬슬 아파오기 시작했다. 결국, 아기 공룡은 울음을 터트리며 엄마에게 몰래 달을 먹은 걸 고백하고 답답한 마음을 풀어 낸다. 그런데 아기 공룡이 달을 모두 먹어 버려 깜깜해진 밤하늘은 어떻게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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