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륭 이야기 동시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

김륭 글, 노인경 그림 | 문학동네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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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6년 04월 19일 | 페이지 : 104쪽 | 크기 : 18.5 x 25.3cm
ISBN_13 : 978-89-546-4034-3 | KDC : 811.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김륭 동시인의 동시에 노인경 화가의 그림이 어울린 동시집입니다. 시와 그림이라는 다른 장르가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시집입니다. 산문시 같기도 한 동시들 속에 김동수의 생활 이야기, 가족 이야기, 학교 이야기, 친구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김륭
1961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습니다. 200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면서 문단의 주목을 한몸에 받게 되었습니다. 1988년 불교문학 신인상과 2005년 월하지역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200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노인경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 이탈리아로 건너가 순수 미술을 공부하였습니다. 2000년 국제 디지털 아트 페스티벌에서 우수상을, 2002년 서울동화일러스트레이션 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기차와 물고기』가, 그린 책으로 『말썽 부려 좋은 날』『내 방귀 실컷 먹어라 뿡야』『빵이 빵 터질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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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
김륭 시, 홍성지 그림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김륭 시, 노인경 그림
별에 다녀오겠습니다
김륭 동시집, 방현일 그림

내 방귀 실컷 먹어라 뿡야
이용포 글, 노인경 그림
생각 깨우기
이어령 글, 노인경 그림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01 - 우리 생활과 환경
이수종 글, 노인경 그림, 이상훈 감수

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
이노우에 마사지 글,그림, 정미영 옮김
이럴 땐 싫다고 말해요!
마리-프랑스 보트 지음, 파스칼 르메트르 그림, 홍은주 옮김, 로베르 오생 기획
경복궁에서의 왕의 하루
청동말굽 지음, 박동국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