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의 그림책

엄마는 언제 날 사랑해?

아스트리드 데보르드 글, 폴린 마르탱 그림, 박선주 옮김 | 토토북
엄마는 언제 날 사랑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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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6년 03월 25일 | 페이지 : 48쪽 | 크기 : 19.5 x 22.5cm
ISBN_13 : 978-89-6496-289-3 | KDC : 86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050 | 독자 서평(5)
아이들은 엄마가 언제 자신을 가장 사랑 할 지 늘 궁금해 합니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 엄마의 마음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엄마는 언제 가장 자신을 사랑하는지를 묻는 아들에게 마음에 품고 있는 비밀을 하나 알려 줍니다. 아이라는 존재가 생기면서부터 시작되는 엄마에겐 더할 수 없이 소중한 아이. 그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이 잔잔하게 전해집니다. 특히 상반된 상황을 나란히 비교해 보여 주면서 어느 경우에도 변함없이 늘 아이를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스트리드 데스보르데(Astrid Desbordes)
철학을 공부하고, 현재는 출판 일과 글 쓰는 일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내가 알고 있는 우리 엄마의 비밀』『세상에서 제일 좋은 것』 『상자 하나』 등이 있습니다.
폴린 마르탱
그래픽을 디자인하고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채우는 동화부터 어른들의 감성을 건드리는 만화까지 수많은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그중 우리나라에는 아스트리드 데보르드와 함께 작업한 『위대한 햄스터의 사소한 소원』이 소개되었답니다.
박선주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했습니다. 2년여 동안 출판사 편집부에서 다양한 내용의 영어, 불어, 한국어로 된 글들을 접하다가 1년 전부터 번역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들로는 아동그림책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아기돼지 삼형제』, 인문교양도서 『철학에 입문하기』『사물들과 철학하기』『영화의 목소리』 등이 있으며, 지성과 감성을 깨우며 삶에 여유와 재미를 주는 모든 글들을 사랑하고, 특히 소설과 에세이, 아동문학을 좋아합니다.
프랑스 아마존 1위, 18개 언어로 동시 출간!
우리 아이에게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말해 주세요

2015년 봄, 프랑스 부모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받으면서 지금까지 프랑스 아마존 그림책 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엄마는 언제 날 사랑해?》가 화제의 주인공입니다. 그리고 2016년 봄, 18개 언어로 동시 번역되어 전 세계 부모들과 아이들을 만납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부모의 사랑을 확인한다
UCLA 대학에서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아이들은 서너 살이 되면서부터 하루 평균 98번의 질문을 한다고 합니다. 그중 “엄마, 나 예뻐?” “엄마는 얼마나 날 사랑해?” 등 부모에게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는 질문들이 꽤 있습니다. 이때 부모가 어떤 대답을 해 주느냐가 중요한데, 이 시기 아이들은 부모의 대답을 통해 안정감을 찾기 때문입니다. 이 책 역시 아이들이 흔히 하는 “엄마는 언제 날 사랑해?”라는 물음으로 시작합니다. 이에 엄마는 자신이 얼마나 아이를 사랑하는지 들려줍니다. 아이들은 엄마의 대답을 들으면서 엄마의 사랑과 함께 자신의 존재까지 확인하게 됩니다.

대비되는 상황을 통해 부모의 절대적인 사랑을 전하는 책
이 책은 상반된 상황을 나란히 비교해 가면서 어느 때나 어느 경우에나 “엄마는 언제나 널 사랑해”라고 말합니다. 한쪽 면에는 잘생기고 차분한 모습을, 또 다른 면에는 못나 보이고 말썽피우는 모습을 서로 반대되게 연출하여 아이들이 부모의 절대적인 사랑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쁘고 예의바르고 착할 때‘만’이 아니라, 못나 보이고 장난치고 투정 부릴 때‘도’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평소 모르고 지쳤던 부모의 사랑은 물론이고 언제나 사랑받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마주할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매일매일 사랑 표현을 해 주세요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걸 쑥스러워하는 부모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을 확인할 때 행복함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굳이 하루에도 수십 번 사랑한다는 말을 해야 하는지 의문을 가질 수도 있지만, 아이들은 부모가 사랑 표현을 하지 않는 순간 불안해합니다. 그래서 사랑한다는 말은 자주 하면 할수록 좋습니다. 이 책은 매 페이지마다 “엄마는 널 사랑해.”라는 말을 반복합니다. 낯간지러울 수도 있지만 아이에게 끊임없이 들려주다 보면, 사랑 표현에 익숙해지면서 아이와의 정서적 유대감 또한 깊어진다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나아가 ‘엄마’ 대신 ‘아빠’ 혹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읽는다면 부모를 넘어 조부모와의 연결 고리까지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총5개의 리뷰가 등록되었습니다.)

사랑해요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정우희 2016-05-10

엄마는 아이를 사랑해줘요. 언제나 사랑한대요.

우리엄마도 따뜻하다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아람 2016-05-02

엄마는 언제 날 사랑해? 나도 이책을 보고 엄마한테 물어봤다. 이 책에 엄마는 항상항상 사랑한다고 했다. 우리엄마는 갑자기 왜?라고 했다. 참나. 조금 슬플라했는데 엄마가 바로 말했다. 엄마는 지금도 널 사랑해. 라고했다. 이책 덕분에 엄마랑 나랑 둘다 웃었다.

아이에게 언제라고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이영림 2016-05-02

아이에게 듬뿍 사랑을 표현하고 싶어 구매한 책입니다. 워낙 사랑한다는 말을 듣지 못 하고 자라, 아이에게도 그런 말을 못 해준 것 같아서요. 책은 아이의 어떤 모습에도 엄마가 사랑한다고 말하는 내용입니다. 처음 읽는데 괜시리 마음이 울컥하더라구요. 아이에게 읽어주었더니 조금 부끄러워 하는 것 같더니 좋아하는 눈치입니다. 그 좋아하는 눈치를 보니 저도 덩달아 좋더라구요. 아이가 더 크더라도 언제나 표현하며 나누는 삶을 살려 합니다.

엄마는 언제 날 사랑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태현 2016-04-29

엄마는 언제 날 사랑해? 슬플 때나 기쁠 때나 가까이 있을 때나 멀리 있을 때나 힘들 때나 언제나 널 사랑해

나도 엄마를 언제나 사랑해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김민서 2016-04-29

엄마는 언제 나를 사랑해? 내가 기쁠때? 슬플때? 화날때? 나는 엄마가 기쁠때 슬플때 화날때 언제나 엄마를 사랑해! 엄마는 언제 나를 사랑해? 언제나 사랑했으면 좋겠다! 내가 그렇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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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언제나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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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언제나 널 사랑해!
아스트리드 데보르드 글, 폴린 마르탱 그림, 이재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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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와 늑대 (CD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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