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드리 그림책 1

성질 좀 부리지 마, 닐슨!

자카리아 오하라 글·그림, 유수현 옮김 | 소원나무
성질 좀 부리지 마, 닐슨!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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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11월 10일 | 페이지 : 32쪽 | 크기 : 22.5 x 28cm
ISBN_13 : 979-11-86531-30-3 | KDC : 183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50 | 독자 서평(2)
교과관련
5~6세, 사회 생활 공통 공통 개인 생활 감정과 욕구를 조절해요
수상&선정
서울시 교육청 여름 방학 권장 도서
책둥이 선정 도서
마음 속 분노를 조절하는 아이의 모습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고릴라 닐슨과 아멜라는 모든 것을 함께 합니다. 하지만 닐슨은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르렁 그르렁 화를 냅니다. 아멜라는 닐슨이 화를 낼 때마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닐슨을 달래기로 합니다. 아멜라는 마트에서도 지하철에서도 닐슨을 잘 타이릅니다. 하지만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없다는 말에 아멜라의 화가 나가 시작합니다. 아멜라는 화를 안내고 잘 참아낼 수 있을까요?

아이의 분노를 고릴라에 빗대어 잘 표현하였습니다. 마음속의 고릴라를 다스리는 것을 노력하는 아이의 모습이 대견합니다. 이야기는 시종일관 밝은 색감과 깔끔한 선으로 유쾌하게 그렸습니다. 아이들의 분노를 조절하고 성장하는 것에 도움을 줄 그림책입니다.
자카리아 오하라(Zachariah Ohora )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직접 쓰고 그리는 작가입니다. 출판하는 책마다 화제작으로 손꼽히며, 수많은 어린이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첫 책 『코 골지 좀 마, 버날드 Stop Snoring, Bernard!』는 New York Society of Illustrators가 선정하는 Founder’s Award를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사랑하는 아내 리디아. 두 아들 오스카와 테디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코 골지 좀 마, 버날드 Stop Snoring, Bernard!』 『애완동물 프로젝트 The Pet Project』 『성질 좀 부리지 마, 닐슨!』 등이 있습니다.
유수현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책이 된 어느 날」로 제5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침을 꿀떡꿀떡 삼켜가면서 읽을 만큼 흥미로운 동화를 쓰기 위해 늘 궁리하고 있습니다.
마음속 분노를 잘 다스리는 어떤 아이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어떤 아이의 마음속에는 고릴라가 살고 있습니다.
몸집이 큰 그 고릴라는 자기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버럭 소리를 지르는 못된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마음속 고릴라를 잘 다스리고 이겨 내기 위해
노력하는 그 아이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내 마음속 분노와 화해하고 분노를 잘 다스리는 성장(감정) 그림책!
어떤 아이의 마음속에는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욕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도,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먹을 때도, 옷을 입을 때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고 싶어 하죠. 그런데 그렇게 잘 되지 않을 때 아이는 성질을 부리며 한껏 분노를 표출하곤 합니다.

이 책은 내 마음속 분노를 고릴라 닐슨을 통해 표현하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고릴라 닐슨은 언제나 아멜라와 잘 지내다가도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에는 언제든지 그르렁그르렁 소리를 내며 성질을 부린답니다. 그런 닐슨을 달래고 진정시키는 것은 바로 닐슨을 가장 잘 아는 아멜라입니다. 아멜라는 닐슨이 무엇을 가장 좋아하는지, 어떻게 하면 성질을 부리지 않고 부드러워지는지 아주 잘 알지요. 아멜라는 비록 아이지만, 분노와 어떻게 화해를 하는지, 분노를 어떻게 이겨 내고 극복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 아이들 마음속에는 부모의 걱정과는 달리 아멜라의 마음이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내 마음속 분노와 화해하고 분노를 잘 이겨 내는 아름드리 그림책 시리즈의 첫 성장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마음속 분노를 잘 들여다보고, 분노와 화해하고, 분노를 잘 다스리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누구나 마음속에는 어마어마하게 큰 고릴라가 산다!
내 마음속 고릴라를 들여다본 적이 있나요? 어떨 때 내 마음속 고릴라가 그르렁그르렁 큰 소리를 내며 성질을 부리나요? 분노를 잘 다스리는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살 확률이 아주 높은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겁니다. 이 책을 통해 내 마음속 고릴라와 마주하며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색이 선명하고 선이 굵직굵직한 자카리아 오하라 작가의 멋진 일러스트!
미국에서 출판하는 책마다 화제작으로 손꼽히며, 많은 어린이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자카리아 오하라 작가의 멋진 그림과 깊이 있는 스토리가 돋보이는 아주 우수한 작품입니다. 감정으로 상징되는 고릴라가 잘 표현되어 어린이에게 분노의 감정을 잘 전달하고 있습니다.

(총2개의 리뷰가 등록되었습니다.)

성질 좀 그만부려야겠다.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유아름 2016-01-26

여기에 나오는 파란 고릴라가 몬스터대학교에 나오는 설리반 같다. 나는 설리반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이 고릴라도 너무 좋다. 저런 파란색이 좋기 때문이다. 그런데 닐슨은 너무 성질을 자주 부린다. 아멜라가 모르고 블록을 건드려서 무너뜨릴 때나 지하철에서 바나나 먹고 있는 남자애를 보고서나 장보러 같이 가기 싫다고 성질부린다. 나도 기분이 나쁠때 소리지르고 떼쓸때가 있기는 하지만 닐슨은 나보다 좀 더 심한거 같다. 아멜라가 너무 착하다. 아멜라는 닐슨이 성질부릴 때마다 성질좀 부리지 말라며 닐슨의 ...

떼쟁이좀 말려주세요 (평점: 독자 평점, 추천:0)
수민이 엄마 2016-01-26

떼쟁이 다섯 살 아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자기 마음에 들지 않거나 하고 싶은대로 하지 못하면 소리를 지르고 짜증을 내는 닐슨은 꼭 우리 아들 같습니다. 그런데 닐슨은 아멜라의 말을 잘 듣습니다. 아멜라는 닐슨이 언제 화가 날지 무엇이 불만인지 잘 알아서 인가 봐요. 정작 엄마인 나는 아이의 마음을 읽고 미리 헤아리기 좀 힘드네요. 밥을 먹다가도, 놀다가도 뭐가 문제인지 아이는 소리를 지르고 짜증을 냅니다. 닐슨이 화낼 때 아멜라는 닐슨을 살짝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도록 유도합니다. 또 정말 화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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