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생각하고 그려 보는 우리 명화 워크북

옛 그림은 재미있다, 여기는 상상미술관

글쓴이 전영실, 그린이 유설화 | 토토북
옛 그림은 재미있다, 여기는 상상미술관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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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10월 08일 | 페이지 : 86쪽 | 크기 : 20.6 x 24.5cm
ISBN_13 : 978-89-6496-279-4 | KDC : 65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우리 그림을 꼼꼼히 들여다보고 상상하는 미술 감상 워크북입니다. 김정희의 「세한도」, 윤두서의 「자화상」, 김홍도의 「서당」 등 우리나라 옛 그림을 입체적으로 들여다보고 그림 속에 담긴 이야기와 의미, 그림에 얽힌 이야기, 시대 배경, 화가나 그 시대의 가치관 등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자신의 시각으로 그림을 감상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책입니다.
전영실
옛 그림 속에는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예술성과 창의성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조상들의 뛰어난 정신을 깨닫고, 키워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옛 그림은 재미있다, 여기는 상상미술관』을 썼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19년 동안 미술 교사로 재직했고, 12년 동안 코뿔소아동미술연구소 대표를 역임하며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술 교육을 연구했습니다. 현재는 미술 치료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설화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남편과 함께 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며 살고 있습니다. 여러 해 동안 여러 분야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꾸준히 그림책 공부를 해 왔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슈퍼 거북』 , 『으리으리한 개집』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장 꼴찌와 서 반장』, 『민서와 함께 춤을』 , 『노란 프라이팬』 , 『국회의원 서민주, 바쁘다 바빠!』 , 『사라진 축구공』 등이 있습니다.
입체적으로 감상하고, 독창적으로 표현해요!
창의력 교육을 책임지는 우리 명화 워크북

국보급 옛 그림 속으로 풍덩! 자존감이 자라요, 예술이 좋아져요!
우리는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쉽고 빠르게 접하며 살아갑니다. 빠른 속도로 세계화 정보화된 현대 사회에서 다양한 문화들은 서로 공존하고, 교류하며 사람들의 삶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옛 그림을 통한 우리 문화 교육은 문화의 흐름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또한 창의적 사고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힘이 됩니다. 나를 만든 뿌리를 알고, 정체성을 확립해야 다른 문화를 이해함은 물론 옛 것과 새로운 것, 서로 다른 것들을 창의적으로 접목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이 책은 김정희의 「세한도」, 윤두서의 「자화상」, 김홍도의 「서당」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나라의 국보급 옛 그림을 여러 시각으로 접근해 입체적으로 소개합니다. 그림을 그린 화가의 이야기, 그림에 담긴 의미, 그림이 탄생하기까지의 시대적 배경 또는 그림에 담긴 가치관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알려주며 새로운 감상법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자신만의 생각으로 그림을 감상하며 우리 민족의 정서를 이해하고, 심미안과 창의력을 키울 준비를 하게 됩니다.

아무도 몰랐던 그림 속 이야기로 풍덩! 생각하고 그리면서 표현력과 상상력을 키워요!
이 책의 배경은 가상의 전시 공간인 상상미술관입니다. 상상미술관은 그림 속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을 생각하고 상상한 뒤,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해야 비로소 관람이 끝나는 곳이지요.

예를 들어 신사임당의 「초충도」를 감상하기 위해서는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았던 풀과 작은 벌레를 소재로 아름다운 그림을 남긴 신사임당은 어떤 마음을 가진 화가였을까?’ 하는 질문에 대해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나아가 우리 주변의 작지만 가치 있는 것들을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제공됩니다. 고구려 벽화 「사신도」를 감상한 뒤에는 내 방을 지켜줄 수호신을 상상해서 그려 보고, 김홍도의 「서당」을 감상하고 나서는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현재의 모습을 풍속화로 그려 보도록 합니다.

이렇듯 감상과 연계하여 나만의 작품을 창작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키우게 되죠. 또한 만화, 옛 이야기, 퀴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루할 틈 없이 펼쳐지는 옛 그림 속 이야기는 명화를 감상한 뒤 제공되는 워크 활동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은 물론 예술을 쉽고 재미있는 것으로 여길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이 책은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배우는 것은 물론 창의성을 키우고 성취감까지 느낄 수 있는 우리 명화 워크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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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갈래?

루이 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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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당기는 별별 세계 음식
윤은주 글, 이지후 그림
우리 손잡고 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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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사 수선, 한양의 물장수가 되다
정창권 글, 유설화 그림
슈퍼 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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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서민주, 바쁘다 바빠!
안점옥 글, 유설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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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려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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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와 늑대 (CD 포함)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글, 블라디미르 바긴 글·그림, 노경실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