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1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게리 베일리 , 펠리시아 로 글, 마크 비치 그림, 김현정 옮김 | 개암나무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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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05월 15일 | 페이지 : 96쪽 | 크기 : 18.8 x 25cm
ISBN_13 : 978-89-6830-156-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4학년 사회 2학기 09월 1.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 시리즈 1권입니다. 나에게서 출발하여 가족, 국가, 세계의 경제까지 알아가는 구성의 시리즈입니다. 이번에는 아이들이 자기가 가진 돈을 똑똑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먼저 돈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봅니다. 저축, 지출, 기부가 무엇인지, 또 어떤 방법으로 하면 효율적인지 알게 합니다. 또 돈의 미래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게 될까요?
경제의 기초 개념을 익히고, 아이의 경제 관념을 세우게 할 책입니다.
게리 베일리
캐나다, 영국, 스페인에서 초등학생, 중학생, 대학생을 가르치기도 했으며, 수많은 어린이용 정보 도서와 소설을 집필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레오와 도형’시리즈, ‘손안에 든 과학’시리즈, ‘어린 건축가’ 시리즈, ‘성장-몸에 일어나는 변화’ 시리즈, ‘돈 이야기’시리즈 등을 비롯하여 『축제』(아동 관련 세계 축제), 『멸종』(멸종된 종을 통해 알아보는 지질시대), 『위인들: 링컨과 미켈란젤로』등이 있습니다.
펠리시아 로(Felicia Law)
영국 런던 리치몬드에 유니콘스쿨을 설립하여 약 십 년 동안 교장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랫동안 다양한 어린이 교육 콘텐츠를 개발·출판하였으며, 마더 구스 등 200여 편의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글을 썼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 출판사 디베르타를 경영하며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마크 비치
어린 시절 에드워드 리어와 루이스 캐롤의 삽화에 큰 영감을 받았고, 2001년부터 꾸준히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분야는 아동 도서 분야라고 합니다. 그림책으로는 『도깨비 신부와 보물 상자』가 있습니다.
김현정
서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현대 문학을 공했습니다. 몬터레이 국제대학원 통번역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다양한 정부 기관과 기업에서 번역 업무를 맡았으며 여러 잡지를 번역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요리를 욕망하다』 『신데렐라가 내 딸을 잡아먹었다』 『오픈』 등이 있습니다.
생각이 커지는 열 살부터 읽기에 딱 좋은 경제책!

용돈을 받기 시작합니다. 휴대 전화를 가지게 되었고요, 옷차림도 신경 쓰입니다. 이제 경제를 알 나이가 되었습니다! '열 살부터 술술 읽는 경제'는 나에게서 출발하여 가족, 국가, 세계의 경제까지 나아갈 수 있게 구성한 경제 시리즈입니다.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는 그 첫 번째 책으로 주머니에서 굴러다니는 동전 몇 개가 어떻게 경제 활동을 이뤄 가는지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용돈의 액수보다 중요한 건 제대로 된 경제관념!
용돈을 주는 시기는 가정마다 다르지만,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부모는 자녀에게 용돈을 줍니다. 경제관념을 길러 주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맞벌이 가정의 경우 자녀를 가까이에서 돌보기 어려워 비상금 개념으로 돈을 주기도 하지요. 그러면서 아껴 써라, 꼭 필요한 데에 써라, 저축도 해야 한다며 씀씀이에 대한 팁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그렇게 하면 경제관념이 길러질까요?
빌 게이츠는 자녀에게 일주일에 용돈을 1달러만 주었다고 합니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도 자녀에게 1달러가 안 되는 돈을 일주일치 용돈으로 주었습니다. 그들이 지닌 부의 크기에 비하면 너무나도 미미하고 인색한 금액이지요. 그러나 이들은 돈보다 더 큰 가치를 일깨우는 데 힘썼습니다. 바람직한 경제관을 심어 주려는 목적이 더 컸던 것이지요. 돈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또 구체적으로 어떻게 관리하고 써야 할지를 알려주며 자녀 스스로 경제에 대한 관념을 정립하도록 이끌어 주었습니다. 

합리적인 경제 교육을 위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이야기하는 경제책!
어린이들이 돈의 가치를 알고, 적은 액수라도 스스로 관리하는 단계에 이르면 합리적인 경제 교육이 필요합니다. 저축에 대해 그저 좋은 습관이나 미덕이라며 당위성만 부여할 것이 아니라, 왜 필요한지 실제로 나의 생활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짚어 주어야 합니다. 지출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조건 아끼고 절약하라고 가르치기보다 돌고 도는 경제의 중심이자 저축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라는 큰 틀에서 이해하도록 이끌어야 하지요.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는 바로 이러한 경제의 기본 원리를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사례들로 차근차근 알려줌으로써 아이들이 경제를 쉽고 친숙하게 접하도록 이끕니다. 

저축 · 지출 · 기부를 통해 술술 풀리는 나의 경제!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에서는 돈을 관리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세 가지로 제시합니다. 바로 저축과 지출, 기부이지요. 저축에서는 돈을 ‘불리는’ 방법과 과정을 살펴봄으로써 저축을 통해 순환하는 경제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본인 명의로 된 계좌를 만드는 법과 다양한 예금 종류, 이자 계산법 등 저축과 관련된 구체적인 방법과 용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하여 저축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잡아 주지요. 두 번째, 지출에서는 똑똑하게 돈을 쓰고 관리하는 법을 제시합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자산’의 개념을 설명하고, 미래의 자산 관리를 경험하는 한 예로 용돈 기입장 쓰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그런가 하면 자리를 옮겨 다니던 이동 시장에서부터 오늘날의 대형 마트와 편의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게들의 변화 과정을 살펴보고, 각각의 가게들이 사람들로 하여금 어떻게 주머니를 열게 하는지 그 숨겨진 맥락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하지요.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광고의 이면을 짚어 주는 것도 물론입니다. 이렇게 피부에 와 닿는 생생한 정보를 통해 현명한 지출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것이지요. 마지막으로 지출의 연장선상에서 기부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일깨웁니다. 금전적인 대가는 없지만, 보람과 기쁨이라는 더 큰 대가를 얻을 수 있는 기부는 경험한 사람만이 그 가치를 깨달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기부 또한 경제 활동의 한 부분임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지요.
주머니 속 동전 몇 개에서 출발하여 나를 둘러싼 경제 전반을 알기 쉽게 풀어 주는 《주머니에서 짤랑대는 나의 경제》.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돈의 가치를 배우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세워 가길 바랍니다. 
1장 돈, 제대로 알기 
돈이 뭘까요? 
돈은 꼭 필요해요 
돈은 돌고 돌아요 

2장 저축, 재미있게 돈 모으는 방법 
돈은 어떻게 벌까요? 
용돈을 받아요 
집안일부터 시작해요! 
세 가지 중에 선택해요 
돈을 저축해요! 
돼지 저금통이 있나요? 
돈을 불려요 
은행에 돈을 넣어요 

3장 똑똑하게 돈 쓰는 방법 
돈을 지출해요! 
가게에 가요 
물건을 사요 
싸게 사고 싶어요! 
사야 할까요? 
흥청망청 쓰나요? 
주변에서 돈을 빌려요 
빚은 위험해요! 
예산을 짜요 
용돈 기입장이 있나요? 

4장 기부, 멋지게 돈 나누는 방법 
돈을 기부해요 
자선 단체가 있어요 
행복도 돈 주고 사나요? 

5장 돈의 미래 
돈이 모습을 바꿔요 
돈의 앞날은 어떨까요? 

정리 콕콕 
한눈에 보는 나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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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뭐지?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하이타니 겐지로 지음, 윤정주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학교 참 좋다 선생님 참 좋다
박선미 글, 하나 그림
꼭 같은 것보다 다 다른 것이 더 좋아
윤구병 씀, 이우일 그림

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올림픽 대회
펠리시아 로 글, 앤 스콧 그림, 황세림 옮김, 배성호 감수
꼬마 탐험가가 보는 지도책 (전 8권)
카렌 포스터·펠리시아 로 엮음, 신인수·김혜선·강미라 옮김
낙타 카이로에게 배우는 책임
펠리시아 로 글, 레슬리 단슨 그림, 여우별 옮김

술술 읽으면 개념이 잡히는 통합교과 수학책 3 - 크기 비교, 분수와 소수
스티브 웨이, 펠리시아 로 글, 마크 비치, 양송이 그림, 이강숙 감수

가족을 깜빡한 날
다니엘 시마르 글·그림, 이정주 옮김
우리 집이 더 높아!
지안나 마리노 글·그림, 공경희 옮김
집으로 가는 길
히가시 지카라 글·그림, 김수희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