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어린이 그림책 35

사각형 아저씨와 원 아줌마가 만나면?

멜리사 피구아 글·그림, 임세은 옮김 | 살림어린이
사각형 아저씨와 원 아줌마가 만나면?
정가
10,000원
할인가
9,000 (10% 1,000원 할인)
마일리지
450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15년 05월 10일 | 페이지 : 44쪽 | 크기 : 26 x 22cm
ISBN_13 : 978-89-522-3112-3 | KDC : 86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6세, 표현 생활 공통 01월 표현 그림 그려요
창의적인 상상력을 키워 줄 그림책입니다. 책 제목같이 ‘사각형 아저씨와 원 아줌마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사각형 아저씨가 아빠로 원 아줌마는 엄마가 되어 두 도형의 색과 모양이 섞이면 어떤 아이들이 생겨나는지 보여줍니다. 반복적인 구성으로 다양한 색을 가진 도형들이 나옵니다. 빨간색 마름모 아저씨, 흰색 동그라미 아줌마, 파란색 정사각형 아저씨 등. 책을 읽는 아이들이 색의 3원색과 도형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색의 3원색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다양한 도형의 모양 등을 더 알 수 있는 페이지를 마련했습니다.
멜리사 피구아
1969년 미국에서 태어나 스위스 로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졸업을 한 이후, 패션디자인 쪽으로 진로를 바꾸어 미술 대학을 다녔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엘르(ELLE) 잡지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프랑스 리옹에 거주하며 프랑스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과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서로는『아저씨와 아줌마(Monsieur et Madame)』(2009) 『나무와 겨울(L’arbre et l’hiver)』(2013) 『놀라운 인생(Une Vie Merveilleuse)』(2013) 『새(Oiseaux)』(2013) 등이 있습니다.
놀이처럼 신나고 재미있는 프랑스식 창의교육!

평범한 색과 도형의 환상적인 혼합을 통해 창의력과 지각력을 길러 보세요!

문화와 지식의 중심지 프랑스의 특별한 창의교육을 담았다!
우리 아이를 미래의 창의 인재로 키워주는 기발한 그림책!

EBS에서 방영된 [세계의 교육 현장] ‘창의력을 키우는 프랑스의 교육’ 편에는 프랑스 리메이 브레반느(Limeil-Brevanne)시의 가장 작은 공립 초등학교인 피아르 초등학교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피아르 초등학교는 예체능 과목이 전 과목의 약 25%를 차지하고, 학교 전체가 그림으로 도배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이런 예술적인 환경 속에서 도형과 색깔을 자유롭게 결정하고, 생각하며, 배우고 있었습니다. 프랑스가 현재와 같이 문화와 지식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이처럼 일찍이 창의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프랑스는 1980년대부터 문화예술 교육정책으로 어려서부터 여러 도형과 색깔을 이용하여 창의력을 쑥쑥 키워 나갔고 덕분에 수많은 예술가와 과학자와 학자를 배출할 수 있었습니다. 『사각형 아저씨와 원 아줌마가 만나면?』은 도형과 색을 처음 접하는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까지 프랑스식 창의교육을 쉽고 재미나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형이란 무엇인가를 명쾌하게 정리해 줄 뿐만 아니라 색이 혼합되고 도형이 혼합되면 어떠한 결과가 나오는지를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게 꾸몄습니다. 도형과 색은 일상의 모든 분야에서 수많은 형태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건 무슨 모양이에요?”, “이건 무슨 색이에요?” 하고 묻는 아이들의 질문에 분명하게 답해 줍니다. 동시에 프랑스의 명품 창의교육으로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이라는 날개를 달아 줍니다. 이 책과 함께 우리 아이들을 세계를 이끌어 나갈 미래의 창의 인재로 키워 보세요. 

‘빨간 정사각형과 파란 원이 만나면 무엇이 나올까?’ 
다양한 색깔의 도형 가족들을 통해 익히는 다양성


‘살림어린이 그림책 시리즈’ 35번째 책인『사각형 아저씨와 원 아줌마가 만나면?』은 엄마와 아빠가 만나 아이를 낳고 가족을 이루는 모습을 통해 도형과 색의 혼합을 배우는 그림책입니다. 

빨간색 정사각형 아저씨와 파란색 원 아줌마 집에는 다섯 형제가 살고 있습니다.
이 다섯 형제의 색은 연보라색이거나 진보라색이고, 모양은 원형 또는 사각형입니다.
파란색 마름모 아저씨와 초록색 정사각형 아줌마 네는 두 명의 형제가 살고 있습니다.
한 명은 파란색 정사각형이고 다른 한 명은 초록색 마름모입니다.

선명한 색 대비와 반복되는 이야기 구성으로 유아들이 쉽게 몰입할 수 있고, 여러 색과 도형들이 조화를 이루는 모습으로 눈길을 잡아끕니다. 초등학교 1, 2학년생들은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도형과 연계하여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입양가정, 아이가 한 명도 없는 가정 등을 곳곳에 배치하여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드러냄으로써 작가의 열린 사고와 다름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드러냅니다. 귀엽고 앙증맞은 그림을 내세워 아이들이 스스로 한 장 한 장 넘겨가며 어떤 모양과 색깔이 나올지 상상해보는 책, 재미있는 놀이를 하듯 다음 장을 넘길 수 있는 책입니다. 

프랑스와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 멜리사 피구아
기발한 아이디어로 풍성한 색깔과 도형의 세상을 선보이다!


미국과 스위스, 프랑스를 거치며 여러 나라의 문화를 접하고 자란 작가 멜리사 피구아는 자신이 상상한 것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책에 옮겨냅니다. 덕분에 상상력 넘치고 새로운 발견의 기쁨을 주는 책을 만들어 전 세계 아이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아이들이 세상을 새롭게 발견하고 낯설게 보는 연습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얼핏 보면 단조로워 보이는 이 책으로 오감을 총동원했을 때에야 비로소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을 전합니다. 원과 세모와 네모의 세상에서 저자는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며 황홀한 색과 모양의 세계로 우리를 능숙하게 안내해 줍니다. 이 책은 부모님과 함께 여러 가지 방법으로 생각하고 더듬으며 읽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각자는 어떠한 색깔과 모양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최고의 색깔과 모양은 어떠한 것인지를 발견하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넓고 깊은 상상의 세계 안에서 한층 풍성한 색깔과 도형의 세상을 만날 수 있기를! 
국내도서 > 유아 > 5-6세
국내도서 > 그림책 > 다른 나라 그림책
국내도서 > 그림책 > 학습 그림책 > 색깔
국내도서 > 그림책 > 학습 그림책 > 크기와 모양

색깔을 배워요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이슬이의 첫 심부름
쓰쓰이 요리코 지은이, 하야시 아키코 그림
엄마는 언제나 너를 사랑한단다
에이미 헤스트 지음, 아니타 제람 그림, 김서정 옮김

내 토끼 어딨어?
모 윌렘스 글·그림, 정회성 옮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지음, 앤서니 브라운 그림, 김서정 옮김
천재고양이 펜로즈의 수학원리 대탐험
테오니 파파스 지음, 이선미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