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과 공간을 뒤흔든 천재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제니퍼 번 글, 블라디미르 라둔스키 그림, 서애경 옮김 | 문학동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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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3년 06월 24일 | 페이지 : 56쪽 | 크기 : 26.1 x 25.1cm
ISBN_13 : 978-89-546-2153-3 | KDC : 840
원제
ON A BEAM OF LIGHT : A STORY OF ALLBERT EINSTEIN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6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읽기·쓰기 이야기를 듣고 느낌을 말해요
1학년 국어 1학기 05월 "4. 아, 재미있구나!"
마음을 말갛게
아이들 마음을 담은 동시집
빵점에도 다 이유가 있
농담을 좋아하고 장난감을 좋아하는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웃음이 많고 작은 것에도 즐거워하는 사람이었어요. 알베르트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말이 더뎠지만 일단 말을 하기 시작하자 쉴 새 없이 셀 수 없이 많은 질문들을 쏟아내기 시작했답니다. 그는 언제나 보이지 않는 세계를 궁금해 했고 아주아주 커다란 것부터 아주아주 작은 것까지 관심을 가지고 쉬지 않고 생각했어요. 사람들은 점점 알베르트가 제시한 이론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지요. 그중에서도 누군가 빛의 속도만큼 빠르게 움직이면 시간이 느리게 흐르고 물체의 길이가 짧아 질 거라고 했던 상대성 이론은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들 정도로 엄청난 것이었답니다. 남들이 하지 않는 생각으로 세상을 놀라게 할 위대한 업적을 남긴 개구쟁이 과학자 알레르트 아인슈타인의 이야기를 간결한 문장과 재치있는 문장으로 만납니다. 그가 던진 많은 질문들에 대해 생각하며 미래의 과학을 기대해봅니다.
제니퍼 번(Jennifer Berne)
뉴욕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춤추는 것을 즐기고, 연극 활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남편 닉과 함께 직접 요트를 만들어 바다를 누비기 시작했고 요즘에도 여름마다 바다 위를 돌아다니며 지낸답니다. 자연과 우주,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블라디미르 라둔스키(Vladmir Radunsky)
1953년 러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작가이자 삽화가입니다. 1982년 뉴욕으로 이민 가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오줌싸개 꼬마』『사랑과 숫자 세기에 관한 책』『일등이 되고 싶은 아이에 관한 책』『유카, 드루카, 드로니』『우리 구트리의 하우디두』『나의 돌리』등이 있습니다.
서애경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피튜니아, 공부를 시작하다』『피튜니아, 여행을 떠나다』『마이크 멀리건과 중기 삽차』『고맙습니다, 선생님』『채마밭의 공주님』『빈터의 서커스』『길거리 가수 새미』『조지프의 마당』, 올리비아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놀랍고 신기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왜 그럴까?’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
생각하다 보면 가슴이 콩콩 뛰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기거나 무심히 지나치는 것들에 대해
여러분도 알베르트처럼 재밌는 상상을 해 보세요.

새로운 생각으로 세상을 뒤흔든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그게 다가 아니다!

아인슈타인은 세계 최고의 과학자이자 천재의 상징으로 손꼽히는 인물입니다. 기존의 논리들을 뒤집고 완전히 새로운 이론을 제시해 과학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빛과 에너지에 대해, 그리고 시간과 공간에 대해 새로운 생각을 한 아인슈타인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고 있지요. 그런데 놀랍게도 아인슈타인은 어릴 적 말을 제대로 할 줄 몰랐고 학교에서도 적응을 잘 하지 못하는 아이였다고 해요. 그런 아인슈타인이 과연 어떻게 해서 천재 과학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일까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시간과 공간을 뒤흔든 천재 과학자』는 아인슈타인이 밝혀낸 과학 이론뿐 아니라, 그가 아무도 한 적 없는 놀랍고 새로운 생각을 어떻게 갖게 되었는지를 따듯하고 간결한 문장과 경쾌하고 세련된 그림을 통해 보여줍니다. 그리고 아인슈타인이 가장 좋아하는 곳은 어디인지, 어떤 옷차림을 즐겨 입었는지, 이따금 생각이 잘 풀리지 않을 때에는 어떻게 했는지가 이야기에 잘 녹아 있어요. 딱딱하고 지루한 과학책이나 위인전을 볼 때와는 달리, 아인슈타인의 삶이 전하는 메시지와 감동이 한층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여러분이 세상을 바꿀 다음 아인슈타인이 될 수 있어요.” _제니퍼 번

질문쟁이 아인슈타인, 자연과 우주의 비밀에 대해 호기심을 품다!

알베르트는 독일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서너 살이 될 때까지 말을 할 줄 몰라서 부모님은 알베르트를 무척 걱정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알베르트는 아버지로부터 선물 받은 나침반을 들여다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항상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나침반의 바늘을 보고, 보이지 않는 힘과 에너지에 대해 궁금해졌어요. 또, 자전거를 타고 들길을 달리다가 빛이 어디에서부터 오는 지도 궁금했습니다. 한 줄기 태양 빛을 따라 저 먼 우주를 향해 내달리는 자신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보았어요. 이러한 알베르트의 호기심과 상상력은 훗날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생각의 씨앗이 되었지요.
이 책의 작가 제니퍼 번은 자연과 우주의 비밀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연구한 알베르트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알베르트는 머릿속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책에 빠져들고, 책을 읽을수록 생겨나는 새로운 의문들을 해결하기 위해 또 책을 읽습니다. 그리고 차를 마시다가도 왜 설탕이 물에 녹는지, 담배를 피우면서도 연기가 어떻게 공기 중으로 사라지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합니다. 먼지보다 작은 원자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증명해내고 세상 모든 것이 시간과 공간 속에서 끊임없이 움직인다는 것을 밝힐 수 있었던 것은 알베르트가 알고 싶고 궁금한 것이 생기면 집요하게 질문하며 파고들었기 때문이지요.
알베르트의 생각이 과학 잡지에 발표되자 사람들은 “알베르트는 천재다!”라고 말했습니다. 지금껏 누구도 한 적 없는 새로운 생각을 바로 알베르트가 해냈으니까요. 자연과 우주에 담긴 수많은 이치와 원리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면서 많은 것을 이루어낸 알베르트.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까지, 작가는 알베르트가 언제 어디서나 생각을 멈추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왜 그럴까?’ ‘어떻게 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걸까?’ 끊임없이 질문하고 생각한 알베르트를 만나본 어린이라면, 작은 호기심에서 출발한 생각이 얼마나 멋지고 위대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저절로 깨닫게 됩니다. 사람들이 당연하게 여기거나 무심히 지나치는 것들에 대해 어린이 여러분도 재밌는 상상을 해 보세요. 세상을 뒤흔들만한 놀라운 생각을 하게 될 테니까요.

“중요한 건,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 호기심은 그 자체로 존재 이유가 있다." _알베르트 아인슈타인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문학동네 세계 인물 그림책

문학동네 세계 인물 그림책은 좋아하는 일을 찾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 들려줍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걸었던 사람들의 발자취는 특별한 감동으로 다가오지요. 꿈꾸기를 멈추지 않았던 사람들의 개성 있는 인생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속 작은 씨앗이 싹을 틔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알베르트는 아주아주 커다란 것에 대해서 생각했습니다.
우주 전체의 크기와 모양 같은 것 말입니다.

알베르트는 아주아주 작은 것에 대해서도 생각했습니다.
먼지보다 작은 원자 속에서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말이지요.
자력과 중력처럼 수수께끼 같은 힘에 대해서도 생각했습니다.
이렇듯 알레르트는 완전히 새롭게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찾아 나갔습니다.
(본문 32~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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