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지식그림책 01

반갑다! 나의 첫 별자리 책

무라타 히로코 글, 테즈카 아케미 그림, 정현수 옮김 | 다산기획
반갑다! 나의 첫 별자리 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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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2년 05월 22일 | 페이지 : 48쪽 | 크기 : 21.2 x 28.5cm
ISBN_13 : 978-89-7938-067-5 | KDC : 440
원제
My first star picture book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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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총총 떠 있는 별들의 세상을 만나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별들은 아주 적지만 사실 밤하늘에는 별들이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별들이 놓인 자리를 보고 여러 모양을 그려 생기게 된 것이 바로 88개의 별자리입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별에 대해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별의 움직임, 밝기, 위치, 거리를 비롯하여 계절마다 달리 보이는 별자리까지 별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풍부합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그림들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밤하늘, 별의 세계로 우리들을 이끄는 길잡이 그림책입니다.
무라타 히로코
아트디렉터. 광고와 서적 제작 외 다양한 제품의 기획제작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책 제작을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테즈카 아케미
1968년 카나가와 현에서 태어나 요코하마에서 자랐습니다. 그래픽 디자인 사무실에서 일을 하다가 1998년부터는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책이나 잡지의 삽화, 광고용 일러스트, 문구류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정현수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입니다.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를 졸업한 후 도쿄대학 천문학과에서 전파천문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일본 국립천문대 노베야마우주전파관측소 연구원을 지냈으며 전파망원경의 보호에 관심을 갖고 현재는 국제전기통신연합의 과학분야 부의장직 활동과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전파로 본 우주』『성간물질』『천체물리학의 기초 II』『초신성 1987A와 별의 성장』 등이 있습니다.
신비로운 밤하늘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 아이가 처음 만나는, 별자리 길잡이 책!

일본 전국학교도서관협회 선정도서

“창밖을 내다봐, 별들이 보이니? 몇 개나 보여?” 이 책은 밤하늘의 신비로 아이들의 시선과 발걸음을 이끌면서 차근차근 한 걸음씩 내딛게 구성한 별자리 책입니다. 깊은 밤, 창밖으로 눈을 돌린 아이가 별을 쳐다보고, 별의 개수를 세어 나갑니다. 몇 개인지 셀 수 있을 정도로, 별은 아주 조금 밖에 보이지 않지요. 하지만 도시의 불빛 때문에 보이지 않을 뿐, 실제로는 밤하늘을 가득 채워 버릴 정도로 많은 별이 빛나고 있다는 것을 아이는 금세 깨우칩니다. 그러자 문득 옛날에도 사람들이 별을 쳐다보았을지 궁금해집니다. 이야기는 어느덧 5,000년 전으로 거슬러 내려가지요. 옛사람들이 하늘을 올려다보고, 별자리를 그리게 된 그때로요. 이처럼 이 책은 아이들이 처음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생각하고 상상하는 흐름에 따라 밤하늘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점점 넓고 깊게 열려 갑니다.
『나의 첫 별자리 책』은 아이들이 가장 처음 만나는 별자리 책입니다. 나아가 보다 깊이 우주의 신비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기도 하지요. 그만큼 아이들이 품고 있는 가장 단순한 질문에서부터 꼭 알고 넘어가야 할 기본 개념들과 여러 과학 정보들을 알기 쉽게 풀었어요. 마치 누군가랑 같이 별을 보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듯해요. 더불어 밤하늘에서 펼쳐지는 모든 현상들을 페이지마다 꽉 들어찬 큼지막한 그림과 밤하늘을 옮겨 놓은 듯한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하여 보는 이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합니다. 모두가 잠든 아주 깊은 밤, 나 혼자서 우주를 둥둥 떠다니며 여행하는 기분도 들게 하지요. 크고 넓은 밤하늘의 세계를 막연히 상상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을 조금 더 세밀하게 관찰하고 이해해 나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은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별자리와 그에 얽힌 신화를 비롯하여 밤하늘에서 펼쳐지는 우주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었어요. 별의 움직임, 거리와 밝기, 태양계, 은하와 성단, 혜성과 유성, 은하수, 별의 일생 등 두루두루 알차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서 밤하늘의 세계를 깊이 이해하고, 생각을 더해간다면 더욱 즐거운 과학 공부가 될 것입니다. 보이지도, 볼 수도 없는 아득하고 먼 공간에서 일어나는 신비롭고, 놀라운 밤하늘을 공부하는 동안 아이들의 상상력은 끝없이 펼쳐질 것이고, 생각의 힘은 무럭무럭 솟아날 것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밤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별!


캄캄한 밤, 총총 떠 있는 별이 보이나요? 몇 개나 보이지요? 우리의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별은 극히 일부분입니다. 실제로는 밤하늘을 가득 채워 버릴 정도로 많은 별이 빛나고 있지요. 그럼 사람들은 언제부터 별을 보기 시작했을까요? 아주 머나먼 옛날, 그러니까 지구가 둥글다든지, 태양 주변을 돈다든지 그런 사실을 알기 훨씬 전부터 사람들은 별을 보았습니다. 어떻게 알 수 있냐고요? 5,000년 전에 살던 옛 사람들이 별들을 이어 별자리를 만들었기 때문이지요. 놀랍지 않나요?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 중 언제나 같은 자리를 지키는 별도 있습니다. 바로 북극성이지요. 지구 어디에 있어도 북극성이 보이는 쪽이 북쪽입니다. 북극성을 제외한 다른 별들은 계절과 시간에 따라 보이는 자리가 모두 달라진답니다.
여러분은 별을 무슨 색으로 칠하나요? 노란색으로 칠한다고요? 맞아요! 하지만 별은 노란색 말고도 주황색, 흰색, 푸른색의 빛을 내기도 합니다. 별의 온도 때문인데, 온도가 높으면 청백색, 온도가 낮으면 붉은색을 띈답니다. 밤하늘에 알록달록 다양한 색을 가진 별이 존재한다니, 신기하지요? 이처럼 천제의 집합인 우주는 무척 넓어서 보통 자로는 거리를 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별까지의 거리는 빛이 달려가는 시간으로 나타내는데, 이를‘광년’이라고 말합니다. 1광년은 빛이 1년 동안 나아가는 거리를 뜻하지요. 우리가 사는 지구와 가장 가까운 별은 4광년 떨어진 거리에 있는 프록시마별이랍니다. 이 밖에 북극성은 430광년 떨어진 거리에 있는 별이고, 130억 광년 떨어진 곳에는 이름 모를 별이 존재하기도 합니다.
혹시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에 따라 볼 수 있는 별이 각각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지구가 태양 주위를 1년에 한 바퀴씩 돌기 때문에 지구와 태양의 위치에 따라 보이는 별이 다르게 나타나지요. 봄철 밤하늘에서는‘곰을 따라가는 사람’이라는 뜻의 아르크투루스와 별자리 가운데 가장 긴 바다뱀자리, 대지나 정의의 여신을 상징하는 처녀자리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여름철은 은하수가 가장 밝게 보이는 계절로, 칠석날 이야기의 직녀 베가별와 견우 알타이르별, 궁수자리와 전갈자리 모두 볼 수 있습니다. 가을철은 밝은 별이 적어서 외로운 계절입니다. 몸의 절반만 물고기인 염소자리와 두 마리의 물고기를 리본으로 이은 물고기자리, 그리고 물병자리까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별들을 볼 수 있습니다. 겨울철 밤하늘에서는 사이가 아주 좋은 형제 카스토르와 폴룩스의 쌍둥이자리, 하늘 한가운데를 지나가서 밤새 볼 수 있는 마차부자리, 오렌지색으로 빛나는 황소자리도 볼 수 있답니다.
밤하늘에는 크고 작은 별들이 참 많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태양, 가스와 먼지가 잔뜩 모여 있는 성운, 스스로 빛을 내는 항성, 수십만 개의 별이 모여 있는 성단 등 무수한 별이 존재하지요. 나아가 수천억 개의 별이 모여 있는 은하와 수십만 개의 별이 모여 있는 성단도 있습니다. 이 책을 다 읽고, 밤하늘을 올려다보세요. 그곳에는 분명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밤하늘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을 것입니다.
머나먼 옛날에도 사람들은
우리처럼 밤하늘의 별을 보고 있었지.
지구가 둥글다든지, 태양 주변을 돈다든지
그런 사실을 알기 훨씬 전부터 말야.
5,000년 전에 살던 옛사람들은
밤하늘의 별들을 보고 여러 모양을 그려 보았어.
그게 바로 별자리야.
별자리는 모두 88개. 전 세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해.
지금부터 별자리를 찾아보면서 별에 대해 알아볼까?
(본문 6~9쪽)

오리온자리를 찾아봐. 별 4개를 이어주는 사각형 안에 별 3개가
늘어서 있어. 그중 가장 밝은 별이 리겔, 그 다음이 베텔지우스야.
그밖에도 큰개자리 시리우스, 작은개자리 프로키온, 황소자리
알데바란, 마차부자리 카펠라, 쌍둥이자리 폴룩스 등 겨울에는
밝은 별이 많아.
겨울하늘 별자리 찾기의 길잡이가 되는 것은 ‘겨울철 대삼각형’.
프로키온, 시리우스, 베텔지우스 세 별을 연결해봐.
은하수는 이 삼각형 안을 지나면서 흐르고 있단다.
(본문 32~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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