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야 놀자 01

지도는 보는 게 아니야, 읽는 거지!

김향금 글, 방정화 그림, 박경 감수 | 토토북
지도는 보는 게 아니야, 읽는 거지!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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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12년 05월 01일 | 페이지 : 48쪽 | 크기 : 21.2 x 25.8cm
ISBN_13 : 978-89-6496-076-9 | KDC : 98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1)
교과관련
1학년 국어 2학기 11월 5. 더 알고 싶어요
2학년 국어 2학기 10월 2. 바르게 알려 줘요
3학년 사회 1학기 03월 1. 고장의 모습
지도에는 풍부한 정보들이 한가득 들어있지만 지도 읽는 법을 잘 알지 못하고 보면 지도의 정보를 제대로 읽기 어렵습니다. 지도를 보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어린이들에게 지도 ‘읽는’법을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지도란 무엇인지, 개념을 잡는 것부터 시작하여 지도를 구성하는 요소, 지도를 간편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호들, 목적에 따라 다르게 만든 주제도 등 다양한 내용을 두루 살펴봅니다. 부록으로 지도 읽는 법을 스스로 정리해볼 수 있는 워크북이 들어있습니다.
김향금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서울대학교 지리학과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고, 다른 나라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사윗감 찾아 나선 두더지』『고구려를 세운 영웅 주몽』 등이 있으며, ‘한국사 탐험대’와 ‘초등학생을 위한 첫 우리 고전’ 시리즈를 기획하고 ‘한국생활사박물관’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방정화
1991년 제2회 출판미술대전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일러스트레이션을 시작했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와 화사한 색감이 특징으로, 어린이 책과 성인용 단행본 표지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오늘은 우리집 김장하는 날』『나처럼 해봐요 요렇게!』『벙어리 꽃나무』『나비야』『떡갈나무 목욕탕』『고양이 마을 신나는 학교』등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왈왈이와 얄미』은 처음으로 글까지 직접 쓴 그림책입니다. 아이들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그림책을 더 많이 쓰고 그리는 것이 꿈입니다.
박경
서울대학교 지리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지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캔자스 대학교에서 지형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국립공원연구원, 환경부, 산림과학원 등에서 연구를 해 오고 있으며 지금은 성신여자대학교 지리학과 교수로 있습니다.
지도와 친해지자! 지도를 읽자!

지도 책, 사회과부도 몇 번이나 펼쳐보나요? 교실 안에서 사회과부도에 담긴 정보를 차근차근 배울 시간이 별로 없는 터라 그 안에 담긴 유용하고 재미난 정보를 어떻게 읽어야 할 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땅에 관한 갖가지 정보와 그 정보를 통해 사회와 역사를 읽어내는 데 도움을 주는 지도 책과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도와 친해지고, 지도 읽는 법을 배우면 됩니다. 이 책에는 지도의 개념, 지도의 필수 구성 요소, 지도의 약속, 일반도와 주제도의 종류와 쓰임새, 지도가 하는 거짓말(지도의 생략과 왜곡)을 비롯해 지도에 담긴 세계관까지 담았습니다. 이미 지도에 관한 어린이 책은 수없이 많이 출간되어 있습니다만, 대개 다종다양한 지도를 보여주거나, 세계 지리를 다루는 정도였습니다. 이 책은 학교 교육에서도 중요하지만 놓치기 쉬운, 실제로 ‘지도를 펼쳐서 정보를 읽을 수 있는 능력=독도법’에 대해 친절하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유용한 지도 정보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그림지도 책입니다.

지도 읽는 법을 배우자!

지도에서 풍부한 정보를 얻으려면 ‘지도 읽는 법’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인류는 지도를 만들어왔는데, 3차원인 공간을 2차원인 종이 위에 옮기기 위해, 또 작은 종이 한 장에 수많은 정보를 압축하기 위해, 지도에 수없이 많은 암호와 약속과 거짓말을 숨겨 놓았기 때문이지요. 이래서, 지도는 그저 슬쩍 눈으로 보아서는 제대로 정보를 알아낼 수 없습니다. 세세한 지도의 약속을 익혀야 하지요.
이 책 안에는 일상생활에서의 지도 활용법(길을 찾을 때 방향에 맞춰 지도를 돌려 보는 법, 축척 표시를 보고 실제 거리를 알아내는 방법 등), 지도의 약속을 읽는 법(지도 속 다양한 기호· 등고선 읽기, 지리용어 익히기), 지도의 종류와 쓰임새(지형도, 주제도 - 관광 지도, 통계 지도, 역사 지도, 해도 등)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록으로 ‘지도 읽는 법과 친해져요’ 워크북이 들어있습니다.
작가의 말

1. 내 머릿속의 꼬물꼬물 지도
2. 우리 동네 골목골목을 알아!
3. 지도에서는 왜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을 그릴까?
4. 동서남북 4방향과 8방향!
5. 방향에 맞춰 지도를 빙빙 돌려라!
6. 축척에 따라 땅모양이 작게, 더 작게 줄어들었네!
7. 축척을 알면 실제 거리를 알 수 있다고?
8. 지구에서 난 어디에 있을까? 지구의 주소, 위도와 경도
9. 위도와 경도에 숨은 재미난 사실!
10. 지도를 읽으면 세상이 생생하게 보여!
11. 지도에는 땅의 생김새가 어떻게 그려졌을까?
12.지도가 하는 말, 기호
13. 울퉁불퉁 등고선 완전 정복!
14. 자연과 사회를 잘 보여주는 주제도
15. 바다의 안내도, 해도
16. 지도에 그린 역사, 역사 지도
17. 사회를 거울처럼 비추는 통계 지도
18. 지도가 하는 참말! 거짓말?
19. 옛날에는 세상의 중심이 어디였을까?
20. 오늘날 세계 지도의 중심은 어디일까?
21. 누구나 어디나 세상의 중심이 될 수 있어!

별책 부록 _ 지도 읽는 법과 친해져요
윤이네 가족은 경주역에 도착했어.
역에서 민박집을 가려고 해. 두리번두리번, 어느 방향으로 가지?
지도를 펼치자! 어, 눈앞에 보이는 길이랑 지도랑 달라!
지도를 시계 방향으로 90도 돌려놓자 모든 게 딱 들어맞네!
경주역을 나와 위쪽으로 쭉 걷다가 오른쪽으로 갔어.
찾았다!
(본문 14쪽)

지도는 넓디넓은 땅을 줄여서 아주 작게 그려야 하잖아?
‘축척’은 실제 거리를 지도에서 얼마나 줄였는지를 표시하는 자야.
축척은 ‘줄인 자’라는 듯이지.
축척에 따라 지도의 쓰임새가 달라져.
소축척 지도는 우리나라 전도나 세계지도에,
대축척 지도는 관광 지도, 등산 지도, 도시 계획용 지도에 쓰이지.
(본문 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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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건 못 참아
생각하는 힘

달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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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집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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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를 만들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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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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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담은 그림, 지도
김향금 글, 최숙희 그림
야옹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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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집 김장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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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해봐요 요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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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동시 이야기쟁이
윤석중 외 14명 시, 이진아 외 11명 그림

그런데요, 생태계가 뭐예요?
권수진·김성화 글, 조위라 그림
틀려도 괜찮아
마키타 신지 글, 하세가와 토모코 그림, 유문조 옮김
피터와 늑대 (CD 포함)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글, 블라디미르 바긴 글·그림, 노경실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