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요한 과학씨의 과학만점 프로젝트 03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3 - 근대 과학의 시작

고윤곤 글·그림, 현종오 감수 | 웅진주니어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3
정가
11,000원
할인가
9,900 (10% 1,100원 할인)
마일리지
495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09년 11월 05일 | 페이지 : 192쪽 | 크기 : 18.8 x 25.7cm
ISBN_13 : 978-89-01-10135-4 | KDC : 4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70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학년 과학 1학기 공통
4학년 과학 1학기 공통
fiogf49gjkf0d
과학의 흐름을 파악하며 과학 원리를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학습 만화 ‘집요한 과학 교과서’ 세 번째 책입니다. 획기적인 발명품인 등자와 편자, 비료, 화약, 정복의 시대를 연 나침반과 지도, 우주로 눈을 돌리게 만든 지동설, 렌즈, 망원경에 이르기까지 암흑시대라 불리는 중세에도 빛을 잃지 않는 인간의 호기심과 탐구 정신을 만날 수 있습니다. 술술 읽히는 이야기 식 글과 다양한 정보 페이지를 통해 교과서 핵심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고윤곤
1969년 전라북도 군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공주대학교 만화예술과를 졸업했습니다.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다 우연히 만평을 그리게 되면서 만화와 인연을 맺었고,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인터넷 신문 「사이언스 타임즈」와 「매일경제」에 ‘만화로 읽는 과학상식’을, 「중앙일보」에 ‘고유곤의 패밀리 카툰’을 연재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과학교과서』(전2권),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교과서』(전3권)가 있습니다.
현종오
서울대 화학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 화학교육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과학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을 만들었으며, ‘전국과학교사협회’를 구성해 초대 회장을, ‘차세대 과학교과서 연구개발 위원회’의 위원장직을 역임했습니다. 또 KBS 「과학탐험대」, SBS 「호기심천국」 등 과학 프로그램을 기획 자문했습니다. 현재 월계고등학교 과학 교사로 재직 중입니다. 6차 교육과정부터 현재까지 중·고등학교 과학 및 화학 교과서와 고등학교 1학년용 차세대 과학 교과서를 집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살아있는 과학』『움찔움찔 감각 실험실』『우르릉쾅 날씨 실험실』『번쩍번쩍 빛 실험실』 등이, 옮긴 책으로는 『도전 과학마술 1·2』『생활 속 비밀 과학으로 풀기』『몸속 원소 여행』『이온 인터뷰』등이 있습니다.

암흑 시대에도 여전히 빛을 잃지 않는 인간의 호기심과 탐구 정신!

역사의 흐름 속 굵직한 발명과 발견 속에 숨겨진 과학 원리를 찾아가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을 익히는 ‘집요한 과학 교과서’의 세 번째 이야기가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시작된다. 현대에 가까워지며 점점 눈부신 과학적 발명과 발견이 흥미롭게 펼쳐지는 가운데, 학문과 예술을 억압하였다고 해서 흔히 암흑시대라고 불리는 중세 시대에도 멈추지 않았던 인간의 호기심과 탐구 정신을 느낄 수 있다.
중세 시대를 왜 말과 기사의 시대라고 할까? 말을 탄 자가 세계를 지배했다고? 화약은 어떻게 중세 역사를 바꾸었을까? 철에 달라붙는 신기한 금속인줄로만 알았던 자석이 지중해를 움직였다고? 금속 활자를 왜 인류 최고의 발명이라고 할까? 금속 활자와 종교 혁명은 대체 무슨 관계가 있을까? 지구를 벗어난 적 없는 인간이 어떻게 지구가 태양 주변을 돌고 있다는 걸 알았을까?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는 당연한 주장으로 화형 당한 사람들이 있다고? 이 책은 이러한 질문들을 역사적 맥락 속에서 과학적 원리로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뿐만 아니라 ‘집요하게 살펴보기’ 코너를 통해 각 장에 등장하는 과학적 원리가 교과서와 실생활에서 어떻게 나타나 있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다.

큰 흐름을 보아야 원리가 제대로 이해된다!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과학의 큰 흐름을 보아야 원리가 제대로 이해된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졌다. 인류 문명이 진행되면서 필연적으로 나올 수밖에 없었던 과학적 원리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편적인 과학 원리나 사건 하나하나가 아닌 과학 전체의 흐름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흐름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는데,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최고의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만화의 장점인 “재미있고 쉽다”는 점을 최대로 살리면서도 과학적 원리를 다루는데 소홀하지 않았다. 고윤곤 작가는 “위트”와 “유머”, “보여주기”라는 만화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결코 모자람 없이 과학적 원리들을 자연스럽게 녹여내었다.
각 장의 끝에 삽입된 정보페이지인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 과학’은 과학 원리들을 교과서와 직접 연결 짓고 있으며,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는 이 원리가 생활 속에서 어떻게 이용되는지를 보여주는 심화 확장의 장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출간될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과학의 모든 단원들을 다룰 예정이다.

제1부 암흑시대의 발명

말의 시대, 말의 과학 - 등자와 편자
* 말에 대해 말하다 | 마구, 속속들이 들여다보기

공기에서 뽑아낸 발명품 - 식물 생산성을 높인 비료
* 뿌리 깊은 나무는 이래서 좋다 | 영양 만점 뿌리들

세상을 놀라게 한 삼총사 - 화약의 발명
* 타는 기체, 태우는 기체, 그리고 끄는 기체 | 여러 가지 기체

화약 무기, 중세를 뒤흔들다 - 화포에서 다이너마이트까지
* 질소와 산소가 만나면 | 밤하늘의 축제, 불꽃놀이

우주를 향한 꿈 - 신기전에서 로켓까지
* 우르릉 쿵쾅 화약 무기 열전 | 위성은 로켓을 타고

제2부 세상을 깨운 과학

지중해를 강타한 신비의 돌 - 나침반
* 마그네시아의 돌 | 생활 속에 ‘찰싹’ 달라붙은 자석

나는 네가 어디 있는지 알고 있다 - 항해도에서 GPS까지
* 흔들림의 과학 | 들리지 않는 소리 초음파

글자가 움직이다 세상이 뒤바뀌다 - 활자
* 줄기로 본 식물 | 숲을 찾아서

찍고 돌리고 굴리고 - 인쇄술과 인쇄기
* 색을 밝히다 | 색이 말하다

제3부 하늘을 향한 도전

우주를 보는 눈 - 중세의 우주관과 지동설의 출현
* 지구도 돌고 달도 돌고 | 달 이야기

까막눈, 빛을 만나다 - 렌즈의 발명
* 거울과 렌즈 | 어디어디 비추나

인간의 눈 속에 들어온 우주 - 망원경
* 태양은 이글이글, 나머지는 빙글빙글 | 천문대에서 떠나는 태양계 여행

국내도서 > 어린이 > 3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4학년
국내도서 > 과학 > 궁금해요
국내도서 > 만화 > 과학 만화
국내도서 > 만화 > 학습 만화

궁금한 건 못 참아
궁금한 것들아!
과학자를 꿈꿀 때

마당을 나온 암탉
황선미 지음, 김환영 그림
모네의 정원에서
크리스티나 비외르크 지음, 레나 안데르손 그림, 김석희 옮김
세포 여행
프랜 보크윌 지음, 믹 롤프 그림, 한현숙 옮김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과학 교과서 1
고윤곤 글,그림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 교과서 1 - 집합과 수
고윤곤 글,그림, 남호영 감수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 교과서 3 - 도형
고윤곤 글, 남호영 감수

한국사 탐험대 (전 10권)
송호정 외 글, 이용규 외 그림
돼지책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허은미 옮김
나쁜 어린이 표
황선미 글쓴이, 권사우 그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