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한 갈릴레오 : 그의 삶과 생각

리처드 팬치크 글, 고중숙 옮김 | 승산
아이들을 위한 갈릴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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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9년 07월 01일 | 페이지 : 200쪽 | 크기 : 27.9 x 21.7cm
ISBN_13 : 978-89-6139-025-5 | KDC : 440,99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55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5학년 과학 1학기 03월 1. 지구와 달
수상&선정
열린어린이 2010 겨울 방학 권장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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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태양이 지구 주변을 돈다고 믿을 때, 지구가 태양을 돈다고 주장한 갈릴레오. 그의 삶과 생각을 만나 봅니다. 갈릴레오의 생애와 업적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풀고, 그와 더불어 과학적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 주는 25가지 탐구활동을 실었습니다. 위대한 천문학자이자 철학자, 그 시대의 패러다임을 깬 과학 혁명의 선구자로 살다간 갈릴레오의 삶에 한 걸음 다가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리처드 팬치크(Richard Panchyk)
수학과 과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갈릴레오』를 썼습니다.
고중숙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순천대학교 사범대학 과학교육과에 재직 중입니다. 레이저분광학이라는 전공 분야가 수학, 물리, 화학이 교차되는 영역이어서 그 연계성을 바탕으로 이 분야들에 대한 여러 책들을 펴냈습니다. 저서로는 『수학 바로 보기』『중학수학 바로 보기』『아인슈타인 시간여행을 떠나다』『수리와 논술』『과학과 논술』『고중숙의 사이언스 크로키』『내 머리로 이해하는 E=mc²』『수학공부 개념 있게』『공부 휘어잡기』『물질의 모습이 세 가지래요(두산동아 원리과학 25)』『모두 모두 변해요(두산동아 원리과학26)』『물질을 섞고 나누어요(두산동아 원리과학 27)』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오일러상수 감마』『아인슈타인의 우주』『불완전성』『소수의 음악』『갈릴레오의 진실』『스트레인지 뷰티』『무 영 진공』『우주 또 하나의 컴퓨터』 등이 있습니다.
“갈릴레오는 열정적인 호기심으로 가득 찼던 천재였다. 우리도 앎을 갈구하는 그의 자세를 본받아야 한다. 이런 목마름을 없애려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화성은 물론 그 너머까지도 우주인을 보내게 될 것이다.갈릴레오의 전기는 천재성과 집념에 대한 놀라운 가르침을 준다. 이 책의 사건들은 400년 전에 펼쳐졌지만 여전히 새롭다. 우주 공간에 작은 걸음을 내디딜 때마...
- 버즈 올드린
2009년은 유엔(UN)이 결의하고 국제천문연맹(IAU), 유네스코(UNESCO)가 지정한 ‘세계천문의 해’이다. 갈릴레오가 망원경을 사용해 천체를 관측한 4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추어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여름 첫 위성발사체가 발사되고 10월에는 국제우주대회도 열린다. 바야흐로 갈릴레오와 천문학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도서출판 승산에서는 ‘세계천문의 해’를 기념하여 『아이들을 위한 갈릴레오』를 펴냈다. 이 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갈릴레오의 생애와 업적을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다. 뿐만 아니라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탐구활동들을 수록해 갈릴레오의 과학적 상상력까지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갈릴레오는 위대한 천문학자였을 뿐만 아니라 철학자이자, 과학자였고 그 시대의 패러다임에 파문을 일으킨 과학혁명의 주도자였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갈릴레오가 살았던 시대의 역사와 문화 속으로, 그리고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오의 삶으로 여행을 떠나게 될 것이다.

『아이들을 위한 갈릴레오』는 아이들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불어넣어주는 창조적 활동 시리즈 중 한 권이다. 이 시리즈로는 아이들을 위한 마르코폴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셰익스피어, 살바도르 달리가 있다.

머리말 / 버즈 올드린
지은이의 말
감사의 말
들어서면서
연대표
이탈리아 지도

1.갈릴레오 이전의 과학과 천문학
2.시작
3.피사 시절
4.망원경
5.밀려오는 폭풍
6.두 체계
7.마지막 나날들

옮긴이의 말 - 과학적 여명의 촛불
참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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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년, 새 별이 나타났을 때 갈릴레오는 아직 어려서 어떤 과학적 관찰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1604년 10월 9일에 처음 나타난 별은 그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뱀주인자리(Serpentarius)에서 볼 수 있었던 이 별은 색깔이 노랑, 빨강, 자줏빛, 흰색 등으로 바뀌었다. 밤하늘에 처음 나타났을 때는 목성보다 밝았는데, 차츰 어두워지더니 몇 달 뒤 완전히 사라졌다.

갈릴레오가 이 별에 대해 세 번의 강연을 했을 때 학생들은 물론 호기심을 느낀 사람들까지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그리하여 강의실은 발 디딜 틈도 없이 빽빽이 들어찼으며, 결국 갈릴레오는 사람들이 숨막히지 않도록 밖으로 나가 강연할 수밖에 없었다. 갈릴레오는 이때쯤 탁월한 과학자로서 명성을 쌓아 가고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소동이 가라앉고 모두 자리를 잡은 뒤 갈릴레오는 이 별이 왜 아무런 시차를 보이지 않는지를 설명했다. 시차는 어떤 대상을 관찰하는 위치에 따라 달라 보이는 현상을 말하는데, 이 별이 시차가 없다는 것은 지구로부터 매우 멀리 떨어져 있다는 뜻이다. 곧 이것은 가끔씩 보는 별똥이 아니라 우주의 저편 머나먼 곳에서 빛나는 새로운 별이라는 뜻이다. 유럽의 다른 곳들에서도 케플러를 비롯한 많은 과학자가 같은 결론을 내렸는데, 나중에 이 별은 ‘케플러의 별(Kepler's star)’로 불리게 되었다.
(본문 51~5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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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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