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를 꿈꾸는 어린이 경제동화

주식회사 6학년 2반

석혜원 글, 한상언 그림 | 다섯수레
주식회사 6학년 2반
정가
10,000원
할인가
9,000 (10% 1,000원 할인)
마일리지
450 (5% 적립)
출판정보
발행일 : 2009년 01월 25일 | 페이지 : 232쪽 | 크기 : 15 x 22cm
ISBN_13 : 978-89-7478-303-7 | KDC : 324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430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4학년 사회 1학기 05월 3.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지역
4학년 사회 2학기 09월 1.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6학년 사회 1학기 05월 2. 우리 경제의 성장과 과제 2. 우리 경제의 성장 과정
6학년 국어 2학기 10월 3. 문제와 해결
수상&선정
열린어린이 2010 여름 방학 권장 도서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이번 달에는 ‘경제’에 관련된 책을 소개하려고요. 다들 경제 때문에 못살겠다 못살겠다 그러는데 이 지면에서도 경제 얘기를 꺼내 죄송합니다. 팍팍한 경제 때문에 짜증 나 죽겠는데 왜 경제냐, 신물 나는 경제를 친히 느끼고 있는데 또 어떤 감언이설로 속이려 하느냐 꾸짖으실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잡지를 성급하게 덮어 버리면 나중에 두고두고 아쉬운 마음이 들지도 모릅니다. 이것도 경제를 빌미로 한, 협박인가요?

이 책은 경제에 문외한인 제가 보아도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재미난 경제 동화입니다. 펀드는 도저히 동하지 않아서 나름 신경 쓴다고 청약 정도 하는 경제 철부지 제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주식회사 6학년 2반』은 제목 그대로 6학년 2반 아이들이 주식회사를 꾸려 나가며 경제를 배운다는 내용입니다. 시점은 시골에서 서울로 전학 온 준영이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커서 CEO가 되겠다는 진우의 제안으로 ‘주식회사 6학년 2반’은 조금씩 밑그림을 그립니다. 처음에는 학생들이 장사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교장선생님이 반대했지만, 썩 괜찮은 사업계획서로 호응을 얻어 본격적으로 주식회사를 차립니다. 현실과 비교하여 ‘진짜’ 주식회사를 만드는 것이 아닌 ‘놀이’의 개념으로 다가간다는 사실을 밝히고, 선생님의 입을 빌어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개념을 하나씩 짚어 줍니다.

아이들은 투표를 통해 회사를 경영할 사람을 뽑습니다. 주식회사를 만들자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한 진우가 사장, 진우 곁에서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한 준영이가 부사장, 꼼꼼하고 당찬 보람이가 회계를 맡았습니다. 자본금을 마련하기 위해 한 주에 500원짜리 주식을 만들고, 150주 넘게 팔아서 모은 자본금으로 실질적인 첫 사업, 문구점을 엽니다. 학용품을 어디서 사느냐를 두고 첫 언쟁을 벌인 임원들은 가까운 학교 앞 문구점과 남대문 시장 도매점에서 사는 물건의 값을 비교하며 가격이 정해지는 원리를 배웁니다. 그리고 문구점이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지자, 모집 광고를 내서 직원을 두 명 더 뽑기도 합니다. 인사까지 두루 다루는 이 과정에서는 덜렁대기는 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보이는 규식이를 뽑는 탁월한 안목을 자랑하기도 합니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카네이션과 함께 편지지를 파는 센스, 정기적금 통장과 보통예금 통장을 만드는 철저함, 회사 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를 활용하는 꼼꼼함, 아이들만의 주식회사라고 얕보지 못할 만큼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임시 주주총회……. ‘6학년 2반 주식회사’는 한 학기 동안 효율적인 운영으로 큰 성장을 이루어 내고, 2학기에도 서로 아이디어를 모아 두 가지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익을 많이 내지는 못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추진해낸 축구 대회, 환경 보호의 의미까지 되짚어 본 알뜰 시장이 그것입니다. 마침내 배당금을 투자금의 100퍼센트만큼 돌려받고 나머지 이익금은 책을 사서 학교 도서관에 기증하는 것으로 ‘주식회사 6학년 2반’은 숨 가쁘게 달려온 일 년을 정리합니다. 기업의 역할로 사회 환원의 측면까지 놓치지 않는 것이 꽤 무게감 있습니다.

취업하려는 사람은 그 간절하고 열정적인 마음만으로도 일할 수 있고, 회사를 경영하는 사람은 좋은 상품으로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생각대로 경제’가 그대로 이루어지면 더할 나위 없겠지요. 하지만 아이들도 처음부터 ‘생각대로’ 만은 되지 않았습니다. 결과가 좋았기에 과정이 어려워도 경험이라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겁니다. 생각대로 이루어진다고 하니, 이젠 못살겠다 못살겠다 하지 말고 밑그림부터 다시 그렸으면 좋겠습니다. 경제뿐 아니라 모든 일에 기본으로 삼아야 하는 마음, 6학년 2반 임직원과 주주들에게 배운 진리입니다.

fiogf49gjkf0d
재미있는 동화로 다양한 경제 원리를 자연스레 습득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장래 희망이 CEO인 진우의 제안으로 ‘주식회사 6학년 2반’을 꾸리게 된 아이들이 회사를 운영해 가면서 겪는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반 친구들에게 주식을 팔아 자본금을 모으고, 학급 문구점을 열어 규모를 점차 키워 나가는 아이들의 주식회사. 6학년 2반 아이들은 서로 의논하고 힘을 모아 회사를 운영하는 과정을 통해 경제 원리를 하나씩 터득합니다. 자칫 어려울 수 있는 경제 이야기에 쉽게 접근한 동화 형식이 이해를 돕습니다. 각 장 뒤에는 ‘톡톡! 경제 상식’ 코너를 두어 본문에서 다룬 내용을 보다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석혜원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습니다. 오랫동안 은행에서 일했고, 지금은 메트로 은행 서울 지점 부장으로 있으면서,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책을 기획하는 ‘함께 나누는 엄마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용돈 좀 올려 주세요』『단숨에 깨치는 경제상식 1,2』『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주식회사 6학년 2반』『초등경제 생생교과서』 등이 있습니다.
한상언
1969년 경기 의정부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습니다. 톡톡 튀면서 익살스럽고 재치 넘치는 솜씨로 글에 활기를 더해 주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북경 거지』『활활 불이 있어요』『바리덕이』『옷이 날개라지만』『이주홍 할아버지가 들려주신 팔도 옛이야기』『검정 연필 선생님』『아빠와 아들』등이 있습니다.
경제란 단순히 열심히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되는 것의 문제가 아니라, 효율적이고 계획적으로 삶을 운영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는 데 필요한 개념이다. 경제의 기본 원칙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데 있다고 할 때, 어린이 경제 교육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내는 것을 가르치고 훈련시키는 것이며, 이것은 생활 습관이나 공부하는 방식에도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주식회사 6학년 2반』은 경제 주체인 CEO의 주식회사 경영을 통해 기업이 경쟁력을 가지려면 어떤 경영자와 사원이 필요하고, 나라의 경제가 발전하려면 어떤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 필요한지 생각해보게 한다. 훌륭한 경영자의 자질은 무엇인지, 그리고 경제는 어떤 원리로 운영되는지를 어려운 경제 원리가 아닌 쉽고 재미있는 동화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하였고, 아이들이 회사를 운영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자기와 다른 의견을 조율하여 단합하는 과정을 통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이끌어 가는 주체적 생활 태도를 배울 수 있게 했다.

경제를 배우고 익히는 것이 단순히 부富를 축적하는 일이 아니라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경제적인 생활 습관을 습득하는 일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독자들은 주식회사 6학년 2반 아이들을 통해 경제를 알고 활용하는 것이 나 혼자 잘 살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라 전체를 부유하게 만들고 국가 경쟁력을 키우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경제와 관련된 기본 상식들, 경제를 이끌어가는 주체라 할 수 있는 CEO란 누구이며 생산과 소비, 분배란 무엇인지, 그리고 회사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주식, 펀드, 저축 등 투자 관련 정보까지 함께 제시함으로써 적극적이고 구체적으로 경제 원리를 익히도록 했다.

무조건 아끼고 모아야 한다는 식의 경제 교육은 이제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지 않는다. 경제가 나와는 동떨어진 어려운 개념이 아니라 생활 속 어디에서든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는 원리라는 것을 알리는 것이 어린이 경제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며, 『주식회사 6학년 2반』이 독자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핵심 개념도 바로 이것이다.

새 학기를 맞아 서울에 있는 학교로 전학 온 한준영은, 새롭게 배정받은 6학년 2반에서 장래 희망이 CEO라는 김진우를 만난다. 진우는 학급회의 시간에 1년 동안 추진할 연간 특별활동으로 주식회사를 운영해보자는 엉뚱한 제안을 한다. 담임선생님을 비롯한 반 아이들은 모두 진우의 의견에 어리둥절해한다. 6학년이 주식회사를 운영한다는 건 상상조차 해보지 못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담임선생님께 그 소식을 전해들은 교장선생님도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건 마찬가지다. 하지만 진우와 준영은 포기하지 않고 교장선생님을 설득한다. 스스로 돈을 벌면서 돈의 소중함을 깨우치고, 어려운 일을 직접 헤쳐가면서 생각이 깊고 넓은 아이로 자라고 싶다는 아이들의 말에 교장선생님도 마침내 주식회사 6학년 2반을 운영할 수 있게 허락한다. 학급회의를 통해 진우는 사장, 준영은 부사장, 보람이는 회계로 뽑히고 아이들은 본격적으로 주식회사 6학년 2반의 첫 사업을 시작한다. 반 아이들에게 주식을 팔아 자본금을 모으고 그 돈으로 학급 문구점을 여는 일부터 시작한 아이들은 일이 생각처럼 쉬운 게 아니라는 걸 몸소 경험한다. 돈을 관리하고 회사의 규모를 키우고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일이 어느 한 사람의 능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가는 아이들. 아이들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서로 의논하고 단합하면서 회사를 운영하고 돈을 번다는 게 얼마나 큰 노력이 필요한 일인지 깨닫는다. 주식회사 6학년 2반을 운영해가면서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 가는 아이들. 아이들은 과연 주식회사 6학년 2반을 어떤 회사로 꾸려나갈까?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

1장 CEO를 꿈꾸는 아이
시골 아이, 서울로 전학 오다
으악! 그 녀석이 우리 반?
회사를 만들자고?
특명! 교장선생님을 설득하라
톡톡! 경제 상식 CEO는 어떤 사람인가요?

2장 제발 회사를 만들게 해 주세요
마지막 기회를 붙잡다
사업계획서를 쓰다
만세! 드디어 허락이 떨어졌다
톡톡! 경제 상식 경제 활동에서 기업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3장 준비 땅! 첫 사업을 시작하다
주식회사 6학년 2반
주식을 팔아 자본을 모으자
6학년 2반 문구점을 열다
톡톡! 경제 상식 같은 물건인데 물건값이 달라요

4장 일할 사람이 더 필요해요
문구점이 잘돼서 속상하다?
함께 일할 사람을 찾습니다
뭐라고? 웬 외상?
톡톡! 경제 상식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5장 카네이션을 선물하세요
교장선생님께 거절당하다!
5월 7일에 작은 꽃집을 열어요
예쁜 편지지는 덤입니다
톡톡! 경제 상식 기업이 벌이는 총알 없는 전쟁

6장 통장을 만들었어요
돈 불리기를 시작하다
초등학생은 통장을 만들 수 없다?
통장을 2개나 만들다
톡톡! 경제 상식 내게 알맞은 통장은 무엇일까?

7장 회사 사정을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장부 적는 일이 점점 복잡해져요
회사 사정을 금방 알아보려면?
돈을 많이 벌었어요
톡톡! 경제 상식 기업이 하는 화장, 분식회계

8장 주식 가격이 오르락내리락
윤재가 전학을 가다
주식 주인이 바뀌었어요
춤추는 주식 가격
톡톡! 경제 상식 주식 가격이 왜 달라지나요?

9장 펀드, 네 정체는 뭐냐?
은행 앞에서 보람이를 만나다
대신 돈을 불려 주세요
대학교 등록금, 내가 모을래요
톡톡! 경제 상식 전문가가 투자를 대신해 주는 펀드

10장 반짝반짝 아이디어, 송골송골 땀방울
새 사업으로 뭘 할까?
새 사업, 스스로 골라 봐요
아이디어와 기술은 단짝 친구
톡톡! 경제 상식 아이디어가 반짝이는 물건

11장 진이네 김밥이 후원하는 청운 리그
새 사업을 위한 회의
우리 사전에 포기란 없다
천사가 나타났어요
주식회사 6학년 2반, 파이팅!
톡톡! 경제 상식 기업들은 왜 스포츠 대회를 후원할까요?

12장 와글와글 알뜰 시장
반짝반짝 아이디어 만들기
지구를 살리는 알뜰 시장
와글와글 알뜰 시장, 싱글벙글 친구들
톡톡! 경제 상식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려요

13장 하나 사면 하나는 공짜!
이제는 문을 닫아야 할 시간
진우가 입원을 했다
재고 정리 세일
톡톡! 경제 상식 손해 보는 장사도 있나요?

14장 안녕, 주식회사 6학년 2반!
주식회사 6학년 2반의 성적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주주총회
주식회사 6학년 2반 이야기
톡톡! 경제 상식 주식회사의 이익금은 누가 갖나요?

어려운 낱말 풀이 무슨 뜻인지 궁금해요!
“저희가 회사를 차리려는 건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회사를 꾸려 나가다 보면 돈을 벌 때도 있고 손해를 볼 때도 있을 것입니다. 저희는 그런 일들을 겪으면서 돈 버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돈이 얼마나 소중한지 스스로 배워 보려는 것입니다. 또 회사를 끌고 나가려면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힘든 결정을 내릴 일도 많을 거예요. 그때마다 저희는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지 함께 찾아볼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각이 깊고 넓은 어린ㅇ로 자랄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과 의견을 맞추어 나가는 방법도 배울 수 있고요. 마지막으로 회사를 꾸려 나가면 경제 원리를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우가 말을 마치자, 교장선생님께서 빙그레 웃으며 말씀하셨다.
“김진우 군, 이제 왜 6학년 2반이 회사를 차리려는지 똑똑히 알았어요. 음, 진우 군 말처럼 회사를 꾸려 나가다 보면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여러 일을 헤쳐 나가야 할 거예요. 친구들과 의견이 달라 맞서는 일도 있을 거고요. 그럴 때마다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나요?”
“예!”
진우와 나는 힘차게 대답했다.
(본문 40~41쪽)

“여러분에게 나누어 준 표는 회계 최보람이 만든 주식회사 6학년 2반의 사업 성적표입니다. 먼저 회계로부터 이 표에 대한 설명을 듣기로 하겠습니다.”
보람이가 약간 상기된 얼굴로 교실 앞으로 걸어 나왔다.

“우리가 말로만 이익을 내고 있다고 하는 것보다 숫자로 확실하게 보여 주고 싶어서 좀 어려운 이름을 가진 두 가지 표를 준비했습니다. 우선 두 표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대차대조표는 회사가 돈을 어떻게 마련하고 운용하는지 보여 주는 표입니다. 이 표를 보면 7월 15일 현재 우리 회사가 가지고 있는 학용품과 돈이 얼마인지 금방 알 수 있지요? 외상처럼 빚을 진 것은 전혀 없어요. 손익계산서는 돈이 들어오고 나간 것을 모두 정리한 표입니다. 대차대조표의 오른쪽에 있는 순이익과 손익계산서의 왼쪽에 표시된 순이익은 언제나 같아야 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우리가 번 돈은 25만 9천 원입니다.”
보람이가 설명을 마치자 친구들이 함성을 질렀다.

“와, 정말 장사 잘했다.”
“주식회사 6학년 2반, 정말 짱이야.”
(본문 123~124쪽)
국내도서 > 어린이 > 5학년
국내도서 > 어린이 > 6학년
국내도서 > 창작 동화 > 우리나라 창작 동화
국내도서 > 학습 도우미 > 참고 도서
국내도서 > 사회 탐구 > 경제

경제가 뭐지?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비밀의 화원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글, 타샤 튜더 그림, 공경희 옮김
빨간 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음, 김경미 옮김

용돈 좀 올려 주세요
석혜원 글, 김진태 만화, 이유나 그림
잘사는 나라 못사는 나라
석혜원 글, 고상미 그림
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석혜원 글, 유남영 그림

아빠와 아들
고대영 글, 한상언 그림
이주홍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팔도 옛이야기 1 - 경상·전라·충청·제주·서울
이주홍 지음, 한상언 그림
상상력 먹고 이야기 똥 싸기
다니엘 페낙·미셸 투르니에 외 지음, 김병호·한상언·유준재 그림, 박언주·박희원 옮김

개구리가 알을 낳았어
이성실 지음, 이태수 그림
네가 달팽이니?
주디 앨런 지음, 튜더 험프리스 그림, 이성실 옮김
개미가 날아올랐어
이성실 지음, 이태수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