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와 함께 보는

어린이 과학사전

오픈키드 어린이사전 편찬위원회 지음 | 열린어린이
어린이 과학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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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6년 05월 04일 | 페이지 : 472쪽 | 크기 : 19.2 x 26.5cm
ISBN_10 : 89-90396-82-4 | KDC : 40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4542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1학년 슬기로운 생활 2학기 09월 1. 나의 몸
2학년 슬기로운 생활 2학기 09월 1. 낮과 밤이 달라요
2학년 슬기로운 생활 2학기 10월 2. 그림자과 친구 해요
3학년 과학 1학기 공통
3학년 과학 2학기 공통
4학년 과학 2학기 공통
4학년 과학 1학기 공통
5학년 과학 2학기 공통
5학년 과학 1학기 공통
6학년 과학 2학기 공통
6학년 과학 1학기 공통
수상&선정
열린어린이 2006 여름 방학 권장 도서
『교과서와 함께 보는 어린이 과학사전』은 어린이들이 과학을 이해하는 데 꼭 알아야 할 내용과 과학 교과에서 배우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 주제별 사전입니다. 『교과서와 함께 보는 어린이 사회사전』에 이어서 나온 이 사전은 식물, 동물, 곤충, 생명, 인체, 우주, 지구, 물리, 화학, 컴퓨터, 정보통신 등 과학과 관련된 모든 주제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쉽고 간결하고 정확한 설명 문장과 깔끔한 편집이 돋보입니다.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게 하면서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즐거움을 안겨 줄 것입니다.

『교과서와 함께 보는 어린이 과학사전』은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과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사실들을 중심으로 표제어를 잡고 그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한자말로 가득한 다른 사전들과 달리 이 사전은 어린이들의 발달단계와 학습단계에 맞게 설명이 한층 쉽고 정확하고 분명합니다. 표제어에 대한 명확한 정의와 개념 풀이로부터 설명이 시작된 후 기초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지식의 기초 공사를 튼튼히 하고 그 위에 세부 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가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간혹 사전들이 개념 정의를 빼놓고 여타의 세부 설명을 이어가곤 하지만 이 사전은 어떤 표제어든 그에 대한 개념 설명을 먼저 하고 자세한 내용들을 차근차근 쉽게 풀이했습니다. 한글 전용을 원칙으로 서술하여 설명 글을 차분하게 읽으면 과학과 자연에 대한 지식이 저절로 넓어집니다.

『교과서와 함께 보는 어린이 과학사전』은 과학 교과 과정에 충실하며, 깊이 있는 탐구 학습을 돕는 사전입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의 내용은 크게 에너지, 물질, 생명, 지구과학의 네 가지 주제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각 주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각 학년에 맞는 교과 과정 속에서 점진적인 학습을 통해 차근차근 그 개념과 원리를 파악하고, 응용과 활용을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교과서와 함께 보는 어린이 과학사전』은 이런 과학 교과 과정을 따라 각 주제의 표제어들의 기본 개념 및 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하였습니다. 또 초등학교 과학 관련 교육 과정과 과학 현상을 이해하는 데 꼭 알아 두어야 할 중요도에 따라 표제어들의 서술의 길이를 정하였습니다. 초등학교의 과학 교과에서 주제 탐구와 실험 관찰로 진행되는 부분은 표제어와 관련하여 <탐구학습>으로 따로 제목을 달아 설명하였습니다. 또 학교에서 배운 내용 가운데서 궁금하거나 체계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해야 하는 부분은 표제어와 관련하여 따로 별면을 마련하여 설명하였습니다.

『교과서와 함께 보는 어린이 과학사전』은 어린이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알기 쉬운 시각 자료들이 가득합니다. 단풍이 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사진, 태풍의 위성사진, 백엽상의 내부 사진, 우주 탐사선 사진 등 내용과 적절하게 어울리는 사진 자료가 어려운 과학 개념의 이해를 돕습니다. 사진 뿐만 아니라 강의 모습, 버섯의 한살이, 인체의 구조, 계절별 별자리, 화산의 구조와 활동 등 새롭고 정확하게 그려진 많은 그림 자료가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1200여 장의 새롭고 정확하고 아름다운 사진과 그림 등의 시각자료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과학적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제7차 교육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이 학교 공부를 통해 단편적인 지식을 습득하기보다는 어떤 문제에 대해 창의적으로 탐구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찾아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과학 교과의 경우에는 과학의 기본 개념에 대한 내용들이 탐구 활동과 실험 관찰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교과서는 매 페이지마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자’, ‘관찰해보자’, ‘실험해보자’ 등 수많은 질문과 결과를 얻기까지의 탐구 활동 과정이 들어 있습니다. 이처럼 7차 교육 과정에서는 학습자가 직접 실험, 관찰, 조사, 견학 등의 체험 활동을 해야 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스스로 배우고 익혀야 하는 것들이 늘어납니다. 자기주도적 학습이 강조되는 교육환경 속에서 『교과서와 함께 보는 어린이 과학사전』은 어린이들이 과학 교과를 공부하면서 스스로 궁금한 점을 찾아보고,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더 깊이 알아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사전은 학교와 집에서 공부하고 생활하면서 모른 것이나 궁금한 것이 있으면 스스로 찾아보고 배우려는 어린이들의 든든한 벗이 될 것입니다. 또한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체계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어린이들의 친절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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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깊이 있는 과학 지식을 전해 주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사전입니다. 초등학교 교과서를 분석하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만나는 과학 용어들을 분류하여 표제어를 뽑아 쉽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나다 순서에 따라 표제어를 배열하고 그에 대해 개념 설명에서부터 차근차근 내용을 알려 줍니다. 딱딱한 다른 사전들과는 달리 이 사전은 어린이들이 혼자서 사전을 읽으며 지식을 넓혀 갈 수 있도록 쉬운 말로 풀어 놓은 어린이 과학사전입니다.

어린이들이 과학을 이해하는 데 꼭 알아야 할 내용과 과학 교과에서 배우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 주제별 사전입니다. 식물, 동물, 곤충, 생명, 인체, 우주, 지구, 물리, 화학, 컴퓨터, 정보통신 등 과학과 관련된 모든 주제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간결한 설명 문장과 깔끔한 편집이 돋보입니다. 특별히 중요하거나 어린이들이 관심이 많은 표제어들은 별면 편집을 하여 더 많은 정보들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우주 탐사 사진 등 생생한 1200여 장의 사진과 관련 그림 자료가 풍부하게 실려 있습니다.

표제어에 대한 설명을 읽으며 어린이들이 품을 법한 의문에 대해서 별도의 연두색 난을 만들어 덧붙여 설명하고, ‘탐구학습’을 통하여 내용을 심화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책 뒷부분에는 ‘찾아보기’와 함께 ‘교과 관련 찾아보기’란을 두어 어린이들이 학습할 때 보다 쉽게 사전을 찾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특히 <교과 관련 찾아보기>는 교과 내용 전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초등학교 전 학년의 과학 관련 과목을 단원별로 정리하고, 그 단원과 관련 있는 표제어를 중요도에 따라 뽑아 놓았습니다. <교과 관련 참고 자료>는 동물계와 식물계의 분류, 원소 주기율표에 나오는 원소들의 성질, 세계적으로 피해가 컸던 지진과 세계와 우리 나라에서 발생한 지진, 화산 폭발 지수, 태양과 태양계 행성 및 달에 대한 정보를 싣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해 모르는 것이나 궁금한 것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찾아보고 스스로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만든 『교과서와 함께 보는 어린이 과학사전』은 이제 어린이들의 든든한 벗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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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관련 참고 자료
감사의 말
나이테
나무의 줄기나 가지 등을 가로로 자른 면에 나타나는 둥근 테이다. 나무를 잘라보면 옅은 색깔의 둥근 테와 짙은 색깔의 둥근 테가 교대로 나타난다. 이것을 세어보면 그 나무의 나이를 알 수 있기 때문에 나이테라고 한다. 나무는 키가 커지는 길이생장과 줄기가 굵어지는 부피생장을 한다. 나이테는 계절에 따라 나무가 부피생장을 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생긴다.

나무는 봄부터 늦여름까지는 빨리 자라고, 늦여름부터 가을까지는 느리게 자라며, 겨울에는 거의 자라지 않는다. 그래서 봄부터 늦여름 까지 부피생장을 한 부분은 세포들의 지름이 크고 세포막이 얇아 색깔이 엷고 엉성해 보인다. 늦여름부터 가을 까지 부피생장을 한 부분은 세포들의 지름이 작고 세포막이 두꺼워 색깔이 짙고 치밀해 보인다.

나이테로 나무의 나이뿐만 아니라 나무가 자라면서 겪은 기후의 변화도 알 수 있다. 나무가 자라기 좋은 기후에서 자랐을 때에는 나이테가 넓게 나타나고, 나쁜 기후에서는 나이테가 좁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또 나이테로 방향을 알 수도 있다. 산에서 길을 잃었을 때 잘려진 나무의 나이테를 보면 동서남북을 알 수 있다. 나이테의 폭이 좁은 쪽이 북쪽이고, 넓은 쪽이 남쪽이다. 최근에는 첨단기술로 나이테를 비교하여 나무로 된 유물이 만들어진 때를 알아내기도 한다. (본문 71쪽)

보석
아주 단단하고 빛깔과 광택이 아름다운 희귀한 광물을 가리킨다. 광물 중에서 100 여종이 보석으로 쓰이며, 다이아몬드˙에메랄드˙사파이어˙루비˙비취˙오팔 등이 대표적이다. 진주나 산호처럼 광물이 아닌 것도 장신구로 귀하게 쓰이는 것도 흔히 보석이라고 한다.

보석으로 만들기 전의 돌을 원석이라고 한다. 원석을 적당히 잘라 연마하여 장식품으로 사용한다. 원석을 자르는 방법과 형태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보석의 종류에 따라 그 아름다움이 가장 잘 드러나는 방법을 쓴다. 빛깔과 광택을 아름답게 하고 필요한 모양으로 만들기 위해 연마를 하는데 연마제로는 보통 탄화규소를 쓴다. 아주 단단한 보석은 다이아몬드 가루로 연마하고. 단단하지 않은 보석은 산화크롬의 가루를 써서 갈아 낸다. (본문 158쪽)

수용액
용액 중에서 물을 용매로 사용한 것이다. 두 가지 이상의 순수한 물질이 균일하게 섞여 있는 액체 혼합물을 용액이라고 하고, 용액 속에 녹아서 골고루 섞인 물질을 용질, 용질을 녹이는 물질을 용매라고 한다. 수용액은 용매가 물인 용액이다. 설탕물이나 소금물은 용질인 설탕이나 소금이 물에 녹아 있는 수용액이다. (본문 212쪽)

토성
태양계의 여섯 번째 행성이다. 목성 다음으로 크고, 아름다운 고리를 가지고 있다. 맨눈으로 볼 수 있는 마지막 행성인 토성은 태양으로부터 아주 멀리 떨어져 있지만 크기가 커서 수성보다 밝게 빛난다. 우리 나라에서는 진성이라고도 하였으며, 서양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크로노스 신의 이름을 따 새턴이라 부른다.

토성은 태양으로부터 평균 14억 2940만 킬로미터 거리에서 태양 주위를 타원 궤도로 돈다. 공전 주기는 29.458년이고, 공전 속도는 초속 9.7킬로미터이다. 적도 지방의 자전 주기는 10.233시간이며, 극지방은 10.39시간이다. 토성은 아주 빠르게 자전하기 때문에 태양계의 행성 중에서 가장 납작한 모양이다. 질량은 지구의 약 95.1배이며, 지름은 지구의 9배나 되고 부피는 지구의 750배나 된다. 토성의 대기는 목성과 마찬가지로 대부분 수소로 이루어져 있다. 그밖에 헬륨과 약간의 메탄과 암모니아가 섞여 있다. 토성은 태양과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 표면 온도가 섭씨 영하 180도로, 암모니아는 물론 메탄 등이 얼어 고체 형태로 존재한다.

1장의 판처럼 보이는 토성의 고리는 A고리에서 G고리까지 모두 7개의 큰 고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고리들은 또 수만 개의 가느다란 고리로 이루어져 있다. 고리는 적도면 둘레에 있으며 토성 표면에서 7만~14만 킬로미터까지 뻗쳐 있고, 고리의 두께는 최대 15킬로미터나 된다. 고리는 얼음으로 덮인 수십억 개의 암석 조각으로 먼지 입자 정도의 크기에서 지름이 수십 킬로미터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의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1659년에 타이탄이 처음으로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밝혀진 토성의 위성은 모두 22개이다. 토성의 위성 대부분은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는 소행성들이 서로 부딪혀 우주로 튕겨 나가다가 토성의 중력에 붙잡혀 있는 천체들이다. 토성의 위성 중에서 가장 큰 타이탄은 지름이 5150킬로미터로 명왕성과 수성보다 크다. 타이탄은 태양계 위성 중 목성의 가니메데 다음으로 큰 위성이다. 최근 타이탄 탐사선 호이겐스가 탐사한 결과 타이탄의 표면에는 액체 메탄이 흐르면서 지구에서 물이 하는 것과 같은 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본문 363쪽)

탐구학습 - 지진이 일어났을 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지진이 일어나면 무엇보다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행동하여야 한다. 지진은 1~2분 이내에 끝나며 강한 진동이 계속되는 시간도 15초를 넘지 않으므로 멀리 대피하려고 하지 말고, 있던 장소에서 가장 안전한 곳으로 빨리 대피해야 한다. 집이나 건물 안에 있을 때는 책상, 침대, 탁자 등 비교적 튼튼한 가구 밑으로 들어가 엎드려야 한다. 건물이 흔들릴 때는 아래층으로 뛰거나 밖으로 나가려고 해서는 안 된다. 건물이 무너질 위험보다 유리창이나 담 등이 넘어질 위험이 더 크기 때문이다. 백화점이나 역과 같이 사람이 많이 모인 지역에 있을 때는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 질서 있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길가에 있을 때는 간판이나 유리창 등이 떨어져 다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우선 갖고 있는 물건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가까운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안전하다. 야외에 있을 때는 건물이 없는 안전하고 넓은 곳으로 대피하는 것이 좋다. 산에 있을 때는 산사태나 돌·나무 같은 것이 떨어지지 않는지 잘 살피면서 안전한 지역으로 피해야 하고, 해변에서는 해일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 해변에서 벗어나 높은 곳으로 피해야 한다. 지진이 일어나면 전선이나 가스 배관 시설 등이 망가져 대규모 화재가 나서 지진 그 자체보다 더 많은 피해를 입기도 한다. 지진이 일어나면 가스 밸브를 잠그고 가전 제품의 전원 플러그를 모두 빼놓아야 한다. 특히 가스가 새어나와 폭발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성냥, 라이터, 가스레인지 등을 켜서는 안 된다. (본문 3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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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건 못 참아
과학자를 꿈꿀 때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갯벌이 좋아요
유애로 글·그림

거미와 파리
메리 호위트 글, 토니 디터리지 그림, 장경렬 옮김
옛날에 생쥐 한 마리가 있었는데…
마샤 브라운 그림, 엄혜숙 옮김
어린이 사회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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