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을 위한 신나는 인체 탐험

살아 있는 뼈

허은미 지음 | 아이세움
살아 있는 뼈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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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2년 04월 20일 | 페이지 : 48쪽 | 크기 : 18.2 x 24.3cm
ISBN_10 : 89-378-1069-7 | KDC : 407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3709 | 독자 서평(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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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이 도서는 절판 입니다.
여러 분야의 과학 지식 중에서 자신의 몸을 이해하는 일은 가장 친근하게 다가오는 흥미로운 일입니다. 이 책은 우리의 몸 중에서 뼈에 관해 알려 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적 요소의 그림에 재미있는 설명글을 담아 놓아 즐겁게 책을 읽으며 과학적 지식을 쌓아갈 수 있습니다.

먼저 몸의 제일 윗 부분에 있는 머리뼈부터 설명을 시작합니다. 머리뼈 밑에 등뼈, 갈비뼈 그리고 팔뼈와 다리뼈를 순서대로 보여주어 몸의 구조를 떠받치는 뼈들을 차례로 이어가며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렇게 전체적인 뼈의 구성을 살펴본 후에는 성별이나 키, 나이 등뼈로 알아낼 수 있는 여러 가지 과학적 근거들을 알려 줍니다.

다음은 뼈의 구조와 뼈를 이루고 있는 여러 가지 성분들, 뼈가 하는 일들을 자세히 알 수 있게 해줍니다. 그 다음은 뼈와 뼈를 연결하는 관절을 설명하며 우리가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되는 원리를 밝혀 주고 있지요. 또한 사람을 포함한 여러 동물들의 뼈의 구조를 살펴봅니다.

깨끔발 돋움발이라는 코너에서는 우리 몸의 뼈의 갯수, 뼈의 무게, 뼈가 자라나는 이유, 관절, 연골, 아기의 머리 위가 말랑말랑한 이유 등에 대해 알려 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에서는 뼈에 관한 속담들까지 담아 놓아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할 틈 없이 호기심을 충족시켜 줍니다.

우리 몸의 신비를 차근차근 풀어 나가는 ‘머리부터 발 끝까지’ 시리즈 여섯번째 권입니다. 자신의 몸에 대한 탐구를 통해서 딱딱한 과학 정보에 가까워지는 기회를 만듭니다.『살아 있는 뼈』는 뼈에 대한 학습입니다. 머리뼈로부터 등뼈, 갈비뼈, 팔뼈 등 뼈의 종류와 기능, 구조 등에 대해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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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미
1964년에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영리한 눈』『살아 있는 뼈』『떠들썩한 성』『올통볼통 화가 나』『두근두근 사랑해』 등이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돼지책』『윌리와 악당 벌렁코』『윌리와 휴』『꿈꾸는 윌리』『우리 엄마』『내가 좋아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사라진 뼈를 찾아라!
갓난아기의 뼈는 350개. 하지만 다 자란 어른의 뼈는 206개 남짓이다. 그럼 나머지 뼈들은 어디로 사라졌냐고? 뼈들은 사라진 게 아니야. 단지 뼈들이 자라면서 서로 합쳐져, 굵고 단단해진 거지. 골반만 해도 태어날 때는 6개였던 뼈가 서서히 하나로 합쳐진 거란다.

이 밖에도 뼈는 아주 많은 일을 한다. 뼈는 칼슘을 보관하는 창고이기도 하고, 혈액을 만드는 공장이기도 해. 우리 몸의 칼슘은 대부분이 뼈에 들어 있어. 우리 몸에 칼슘이 부족해지면 뼈에 들어 있던 칼슘이 빠져나와 부족한 양을 채워 주지. 또, 뼈 속에는 혈액을 만드는 골수가 가득 들어 있다. 골수가 만들어 낸 혈액은 뼈에 난 구멍을 통해 혈관으로 들어간다.
(본문 23∼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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