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을 키우는 만화그림책 6∼9세

종이괴물 공룡 대소동

루이 트롱댕 지음, 김미선 옮김 | 아이세움
종이괴물 공룡 대소동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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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1년 11월 25일 | 페이지 : 36쪽 | 크기 : 22.7 x 29.8cm
ISBN_10 : 89-378-1151-0 | KDC : 863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147 | 독자 서평(0)
도서정보
이 도서는 품절 입니다.
빛나는 상상력이 쏟아져 반짝이는 만화그림책입니다.『못 말리는 종이괴물』의 작가 루이 트롱댕의 또다른 이야기『종이괴물 공룡 대소동』입니다. 종이괴물 동글이와 친구들이 공룡 대회에 나가서 생긴 일. 재미있는 사건들이 끝없이 펼쳐져 잠시도 책에서 눈을 떼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종이에 공룡을 그려서 반짝이 가루를 뿌려서 공룡을 살아나게 한다는 상상의 세계에서 함께 웃으며 이야기를 즐겨 보아요.

곳곳에 공룡 그림이 붙어 있는 동네. 종이괴물 동글이와 친구들이 창고에서 놀다가 공룡 대회 참가 신청서를 보게 됩니다. 그림을 그리는 아빠를 졸라서 공룡을 그리려고 하는데, 동글이가 자신도 공룡을 그리고 싶다고 우겼습니다. 종이괴물은 다른 종이괴물을 그릴 수 없다고 아빠가 말씀하셨지만 동글이는 막무가내입니다. 할 수 없이 동글이가 그린 공룡(사실은 단지 줄 몇 개인)으로 대회에 나갔습니다. 동글이가 그린 공룡이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을까요?
루이 트롱댕
1964년 프랑스 퐁테블로에서 태어났습니다. 1988년 만화 동호인 잡지에 작품을 실은 것을 계기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94년 앙굴렘 만화 페스티벌에서『슬라몽』이라는 작품으로 가장 감동적인 작품에 주는 상인 ‘꾸 드 꿰르’를 수상하였습니다. 1997년 요안 스파와 함께 오리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그림책『동종 제니스』를 발표했습니다.

이후 요안 스파와 의기투합하여『황혼의 동종』『동종 포트롱 미네』같은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두 사람의 천재적인 상상력에 모두들 감탄하였습니다. 현재 두 아이의 아빠이며, 어린이를 위한 만화그림책인 ‘종이괴물’ 시리즈를 통해 해맑은 동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김미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프랑스 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특히 올바르게 소개되지 못한 역사 문제에 관심이 많아 『체 게바라 평전』이나 『아랍인의 눈으로 본 십자군 전쟁』 같은 책을 우리 글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딱딱한 인문서를 번역하는 틈틈이, 글자를 익힌 이래 한 번도 멀리 한 적이 없는 어린이 문학 책을 우리 말로 옮기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셀레스틴느 시리즈’, ‘구석구석 지구촌 탐험’ 중 ‘세계의 지붕’ 편,『못 말리는 종이괴물』 『노란기차』 『화가의 마을』 등이 있습니다.
다음 날, 우리는 공룡 그림을 들고 경기장으로 갔어요.
경기장 입구에는 벌써 반짝이 가루를 뿌려서 살아난 공룡도 많이 있었어요.
영화에서 본 거랑 똑같은 공룡도 있네요.
우리 붕붕이가 이길 수 있을까요?

좀더 커다란 종이에 붕붕이를 그릴 걸 그랬나 봐요…….
아빠가 우릴 위로해 주었어요. “중요한 건 덩치가 아니란다.”
몸집이 작을수록 잽싸게 움직일 수 있대요.
게다가 시합에 이길 때마다 공룡은 몸집을 불릴 수 있대요.

우와∼ 정말 대단하네요! 다들 이 대회에 참가하나 봐요.
줄을 서서 기다리자니 다리가 아팠어요.
하지만 공룡들 응가 때문에 바닥에 앉아 있을 수도 없었어요.
크, 냄새∼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됐어요. 매표소 아저씨가 서두르래요.
벌써 경기가 시작됐다는군요.
(본문 9∼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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