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스물여덟

지하철 바다

황은아 글·그림 | 마루벌
지하철 바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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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1년 11월 20일 | 페이지 : 32쪽 | 크기 : 26.5 x 21.3cm
ISBN_10 : 89-85675-87-7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570 | 독자 서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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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선정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도서정보
이 도서는 품절 입니다.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하여 입체적으로 그린 그림이 돋보이는 환상적인 그림책입니다. 짙푸른 바다나 환상으로의 여행을 표현한 색깔이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조입니다. 밝고 고운 그림에 익숙한 우리에게 색다른 느낌을 줍니다. 이야기의 흐름 역시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현실과 상상이 어우러져 아이는 지하철 속에서 수족관 여행을 떠납니다.

지하철을 타고 수족관 구경을 나선 아이는 지하철을 타고 가던 도중에 생각 속에서 물고기를 만나게 됩니다. 상상 속에서 물고기를 따라 나서게 된 아이는 해파리와 열대어들을 만나고, 마침내 보고 싶었던 고래를 만나게 됩니다. 아이는 아빠에게 “아빠랑 고래랑 누가 더 커?”라는 질문이 던지는데, 책의 마지막에는 아빠고래와 아기고래의 모습만 보이고 “아빠?”라는 또 다른 질문이 던지지며 책은 끝을 맺습니다.
황은아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를 졸업하였고, 현재 영국에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작업한『지하철 바다』는 첫 그림책으로 2차원 평면을 시간과 공간이 자유롭게 확장된 시각장으로 구성하여 어린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표현하였습니다.
수족관행 지하철을 탄 아이는 서서히 상상속에 빠져들고 지하철 밖으로 물고기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아이의 마음 속 풍경을 감각적인 화면 구성과 그래픽 이미지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아빠, 내 짝은 물고기처럼 눈 뜨고 잔다.
정말이야.

나는 눈 감고 안 잘 수 있는데.

꼭 자는 것 같지?

아빠, 저기 좀 봐.

물고기들이 여행을 가나 봐.
(본문 4~1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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