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전 50권)

우리누리 지음, 김성민 그림 | 주니어랜덤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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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5년 11월 30일 | 페이지 : 0쪽 | 크기 : 18.2 x 23.5cm
ISBN_10 : 89-5924-625-5 | KDC : 813.8, 375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4273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학년 사회 1학기 03월 1. 고장의 모습 2. 고장의 자연과 우리의 생활
4학년 사회 1학기 06월 3.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지역 3. 더욱 가까워지는 지역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구촌, 세계화 등 세계가 바쁘게 변화해 가지만 그 변화의 힘은 각 나라의 전통에서 나온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귀한 우리 알기 책이 되어 줍니다. 우리의 문화 유산, 전통, 역사 등의 주제가 40권의 책 속에 차곡차곡 담겨 있습니다.

문화 유산이나 우리 전통에 대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로 풀어 다가간 뒤, 한발 더 나아간 심층학습이 뒤따르게 하는 형식으로 책을 엮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에서 다소 멀었던 우리 옛것들이 친구처럼 가까워지게 도와 줍니다.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1권 - 하늘이 내린 시조 임금님들
2권 - 하늘을 감동시킨 효자 이야기
3권 - 안녕 꾸러기 친구 도깨비야
4권 - 신비한 불가사의 이야기
5권 - 세계가 놀란 발명 이야기
6권 - 빛나는 솜씨, 뛰어난 재주꾼들
7권 - 나라를 지킨 호랑이 장군들
8권 - 신나는 열두 달 명절 이야기
9권 - 얼쑤, 흥겨운 가락 신나는 춤
10권 - 정다운 우리나라 동물 이야기
11권 - 관혼상제 재미있는 옛날 풍습
12권 - 오천년 지혜담긴 건물 이야기
13권 - 어깨동무 즐거운 우리 놀이
14권 - 포도대장과 훈장 선생님
15권 - 마음을 열어주는 우정 이야기
16권 - 나라를 다스린 법, 백성을 위한 제도
17권 - 전설따라 팔도 명산
18권 - 옛날엔 이런 직업이 있었대요
19권 - 천하제일 자린고비 이야기
20권 - 알쏭달쏭, 12가지 띠의 비밀
21권 - 놀라운 발견, 생활의 지혜
22권 - 민족의 멋, 전통 예절
23권 - 조상들은 어떤 도구를 썼을까
24권 - 신토불이 우리 음식
25권 - 머리에 쏙쏙! 선조들의 공부법
26권 - 나라의 자랑, 국보 이야기
27권 - 꼭 가 보고 싶은 역사 유적지
28권 - 지혜가 가득, 우리 고전
29권 - 멋스러운 우리 옛 그림
30권 - 우리 국토 수놓은 식물 이야기
31권 - 강 따라 이야기 따라
32권 - 오천년 우리 도읍지
33권 - 큰 부자들의 경제 이야기
34권 - 아름다운 독도와 우리 섬
35권 - 민족의 영웅 독립 운동가
36권 - 빛나는 보물 우리 사찰
37권 - 우리 조상들의 신앙생활
38권 - 우리가 지켜야 할 천연기념물
39권 - 생명의 보물 창고 우리 생태지
40권 - 옛사람들의 교통과 통신
41권 - 우리는 한겨레, 북한 문화재
42권 - 신명나는 우리 축제
43권 - 방방곡곡 우리 특산물
44권 - 나라를 빛낸 여자의 힘
45권 - 아름다운 궁궐 이야기
46권 - 봄 여름 가을 겨울 24절기
47권 - 흥겨운 옛 시조 우리 노래
48권 - 이야기가 술술 우리 신화
49권 - 나누는 즐거움 우리 공동체
50권 - 조상들의 지혜 전통 의학
우리누리
여러 동화 작가들의 모임인 우리누리는 교양과 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아동·육아서를 어린이의 시각으로 기획·집필하며, 어린이와 부모 간의 일체감을 형성함으로써 보다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소중한 우리 것, 재미난 우리 얘기’ 시리즈, 『우리 역사 박물관』 전집, ‘이야기로 만나는 Go Go 지식박물관’ 시리즈, 『아빠, 법이 뭐예요?』『그래서 이런 말이 생겼대요 1, 2, 3』 등이 있습니다.
김성민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주로 목판과 실크스크린을 이용하여 우리 옛이야기의 세계를 깊이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여우누이』가 있고, 그린 책으로 『꽁지 닷 발 주둥이 닷 발』『팥죽할멈과 호랑이』『좁쌀 한 톨로 장가 든 총각』『염소 사또』『토끼전』『난쟁이 왕국의 사냥터』 등이 있습니다.
☞ 작가 인터뷰 보기
방 안에 갇힌 유화는 우두커니 천장만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작은 창문으로 햇빛이 들어와 유화를 따스하게 감쌌어요. 다른 곳에는 햇빛이 비추지 않아 이상하게 생각한 유화가 햇빛을 피했어요. 그러자 햇빛이 유화를 졸졸 따라다니며 비추었어요. 햇빛이 방 안에서 나가고 나서 유화는 아이를 배었어요. 배가 풍선처럼 불룩하게 불러 왔어요.

그리고 아이를 낳았는데 말이에요. 글쎄 사람이 아니었어요. 유화가 커다란 알을 낳았지 뭐예요. 금와왕은 머리끝까지 화가 치솟았어요. 자신의 궁전에서 사람이 날짐승처럼 알을 낳다니 기분이 나빴던 거예요. “여봐라! 그 알을 짐승의 우리에 버려라.” 신하들은 유화가 낳은 알을 돼지 우리에 버렸어요. 그런데 돼지들이 알을 피해다니면서 먹지 않는 거예요. 개에게 주어도 마찬가지였어요.
(1권 본문 50∼51쪽)

생활 속의 식물 이야기 - 옷을 염색하는 데 쓰인 식물

염색은 천이나 실 등에 색깔을 넣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 때 사용하는 재료를 염료하고 하고요. 염색은 사람들이 동굴 생활을 하던 구석기 시대로부터 시작했다고 해요. 그러니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발달해 온 것이라 할 수 있지요. 요즘은 대부분 합성 염료를 이용하여 공장에서 대규모로 염색을 하지만, 옛날에는 천연 염료로 염색하는 방법밖에 없었어요. 당연히 신분이 높은 사람들만 염색한 옷을 입을 수 있었지요.

우리 나라에서 염료로 특히 많이 사용된 식물은 치자 열매와 쪽잎이었어요. 6∼7월이면 치자나무에서는 둥글고 하얀 꽃이 핀답니다. 9월에 황갈색의 열매를 맺는데, 이 열매를 염료로 사용하는 거예요. 치자 열매를 뜨거운 물에 넣고 끓인 뒤, 천을 담그면 노란색으로 곱게 물이 들지요.
(30권 본문 4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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