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를 통해 인지와 신체 발달을 돕는 책

옹알옹알 아기그림책 1세트 (전 3권)

허은미, 조은수 글,그림, 이혜리 그림 | 아이세움
옹알옹알 아기그림책 1세트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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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1년 05월 20일 | 페이지 : 0쪽 | 크기 : 16.8 x 17cm
ISBN_10 : 89-378-1091-3 | KDC : 370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2703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0~2세, 지적 능력 공통 공통 9~11 일상사와 여러 단어를 말해 주세요
0~2세, 조작 능력 공통 공통 9~11 블럭 놀이와 리듬감 있는 놀이가 좋아요
0~2세, 언어 공통 공통 19~23 어휘력을 늘리고 싶어요
0~2세, 성격 공통 공통 31~35 자신감과 만족감을 갖고 싶어요
도서정보
이 도서는 품절 입니다.
엄마와 유아가 함께 하며 사물과 동물에 대한 인지도도 높이면서 몸을 움직이며 읽을 수 있는 책은 유아들의 첫 그림책으로 아주 좋은 소재입니다. 게다가 짧은 문장으로 반복되어 간단한 말익히기에도 도움을 주고, 유아들이 좋아할 색을 곁들인 것이라면 더욱 안성맞춤이겠지요? 이 책이 바로 이런 요소들을 다 지니고 있네요. 엄마의 사랑도 느끼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게 해 주고, 책에 대한 친근감도 맛보게 해 줄 거예요.

『까꿍 찾았다!』는 유아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보여 줍니다. 모자, 옷, 수건을 뒤집어 쓴 귀여운 토끼, 곰돌이, 사자가 등장하여 “없다, 없다”를 반복하지요. 다음 장을 넘기면 “까꿍! 찾았다!”하고는 그 모습을 드러냅니다. 마지막에 가면 모두들 눈을 가리고 “없다, 없다”하고 앉아 있다가 손을 번쩍 들고는 ‘모두 모두 찾았다!’하지요. ‘까르르’하고 웃어댈 유아들의 모습이 벌써 그려지네요. 그리곤 이내 주위를 둘러보며 자기도 그림 속 동물들의 흉내를 내려 하겠지요?

『아장아장 걷다가』는 동물들의 몸짓을 흉내 내어 보며 신체의 움직임을 활발히 해 볼 기회를 만들어 주지요. 의성어를 익히기에도 좋아요. 하나씩 동물들이 등장할 때마다 아가는 몸짓을 그대로 따라합니다. 차례대로 줄줄이 뒤따르는 동물들도 함께 몸짓을 흉내내지요. 마지막에 무서운 호랑이를 만나고는 모두들 특징 있는 제 몸짓대로 도망을 가지요. 이마에 땀방울이 송글 송글 맺힌 채로 무서운 호랑이로부터 무사히 도망쳐 옴에 안도의 숨을 내쉬고 있네요. 엄마와 유아들이 함께 동물의 몸짓을 따라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볼 수 있겠어요.

『장난감 놀자』는 유아들에게 친근한 장난감을 가지고 신나게 놀아 볼 수 있게 해 줍니다. 공을 가지고는 떼구루루 굴려 보고, 물 위에 둥둥 뜨는 오리는 목욕할 때 가지고 놀 수 있지요. 기차놀이도 하고, 책을 가지고는 곰 인형에게 이야기를 들려줄 수도 있어요. 나무 블록으로는 집짓기 놀이를 할 수 있네요. 엄마는 골치가 아프지만, 크레용으로는 마음대로 아무 곳에나 쓱싹 쓱싹 그림을 그리지요.

엄마와 더불어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가지게 해 주세요. 유아들의 눈이 그리고 마음이 반짝 반짝 빛날 거예요.

유아들이 좋아하는 흥겨운 놀이를 통해 신체의 발달을 도와 주고 인지 능력을 키워 줄 그림책입니다. 입에 물어도 좀처럼 찢기지 않을 재질에, 재미있는 표정의 다양한 동물과 사물 그리고 아가가 등장합니다. 까꿍 놀이, 동물들의 몸짓 따라하기, 여러 종류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 등을 편안한 그림 속에 담아 놓았답니다. 짧은 길이의 반복되는 말을 통해 언어 발달을 돕고, 풍부한 색으로 유아들에게 색감을 익히게 해 주기에도 안성맞춤이지요.『까꿍! 찾았다』『아장아장 걷다가』『장난감 놀자』3권으로 묶여 있습니다. 유아들에게 신나는 그림책의 세계로 들어가는 첫 발을 내딛게 해 줄 것입니다.
허은미
1964년에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영리한 눈』『살아 있는 뼈』『떠들썩한 성』『올통볼통 화가 나』『두근두근 사랑해』 등이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돼지책』『윌리와 악당 벌렁코』『윌리와 휴』『꿈꾸는 윌리』『우리 엄마』『내가 좋아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조은수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습니다. 그 뒤 ‘보물섬’에서 일하다가 영국에서 그림 공부를 하고 돌아와 어린이 책을 펴 내고 있습니다.『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로 제1회 ‘좋은 어린이 책’ 공모에 당선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책으로는『봄날, 호랑나비를 보았니?』『말하는 나무』『노래나라 동동』『이솝 이야기』등이 있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꿈꾸는 뇌』『갈아입는 피부』『장난감 놀자』『땅콩할멈의 아주아주 이상한 날』『타조는 엄청나』『나야, 고릴라』등이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멋진 뼈다귀』『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곰 세 마리』『누가 좀 도와줄래?』 등이 있습니다. 지금도 어린이 책을 쓰면서 좋은 어린이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혜리
홍익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특유의 유머 감각과 재기발랄한 상상력으로 어린 독자들과 평단 모두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아무도 모를 거야, 내가 누군지』『우리 몸의 구멍』 등에 그림을 그렸고, 쓰고 그린 책으로 『보바보바』『비가 오는 날에』『달려』 등이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우리 집에는 괴물이 우글우글』은 일본어·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로 번역 출간되어 여러 나라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 작가 인터뷰 보기
아기는 부모에 대한 애착과 주변 세계에 대한 관심이 커지기 시작하는 9~10개월 전후부터 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때 첫 그림책으로는 아기들에게 친숙한 사물과 동물들이 선명하고 정확한 색채와 형태로 그려져 있는 사물 인지 그림책이 적합하지만, 국내 창작 단행본 그림책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옹알옹알 아기그림책 시리즈는 내용과 글, 그림과 책의 형식 등 모든 측면에서 아기들이 처음 보기에 적합하게 만들었습니다. 아기들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간단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 리듬감 넘치는 의성어, 의태어가 반복되어 읽어 주기 좋은 우리말을 담았습니다. 또한 국내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린 그림 역시 아기들의 눈높이에 맞게 단순한 형태와 풍부하고 선명한 색감이 돋보입니다. 아기들이 마음껏 가지고 놀아도 좋게 튼튼한 합지양장으로 제본하였습니다.
‘책 보며 엄마와 까꿍놀이 각종 동물 걸음 흉내내기’
‘도리도리 짝짜꿍’에서 시작되는 아기들의 놀이는 굉장히 중요하다. 아기들은 장난감 같은 게 없이 그냥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놀면서 몸을 발달시켜 나간다. 까꿍놀이는 가장 대표되는 놀이다. 보림에서 나온『열두띠 동물 까꿍놀이』에는 띠에 나오는 열두 동물들이 차례로 나와 까꿍놀이를 하는데, 처음엔 눈을 가리고 “없다”를 외치다 다음 장을 넘기면 두...
- 20011103 - 중앙일보/오진원(오른발 ‘왼발 사이트’ 운영자)

‘친근한 우리 그림 아기들이 끄덕끄덕’
아기들이 그림책이 주는 즐거움을 맛보고 나면 지적 욕구가 더욱 왕성해집니다. 말을 하게 되면서부터는 보이는 것마다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게 뭐야?’하고 묻게 되죠. ‘이게 뭐야?’는 곧 ‘왜?’로 바뀌고, 아이들의 끊임없는 질문에 부모들의 밑천은 서서히 바닥납니다. 하지만 아무리 대답이 궁해졌다고 ‘뭔지 말해도 넌 몰라’ ‘왜는 무슨 왜야?’라고 할 수는...
- 20040904 - 중앙일보/허은순(동화 작가)

없다, 없다.
곰돌이 없다!

까꿍!
찾았다.
(『까꿍! 찾았다』중 5~7쪽)

아장아장 걷다가
거북이를 만났어.

엉금엉금 어엉금
거북이처럼 기어가는데,
오리가 다가왔어.
(『아장아장 걷다가』중 1~4쪽)

공 놀자.
떼구루루 같이 가!

오리 놀자.
둥실둥실 떠다닌다.
(『장난감 놀자』중 1~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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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처음 만났어요
혼자 할 수 있어요
움직이며 읽는 책
엄마가 읽어 주세요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갯벌이 좋아요
유애로 글·그림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로렌 차일드 글,그림, 조은수 옮김
봄날, 호랑나비를 보았니?
조은수 글, 문승연 꾸밈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
김향금 글쓴이, 이혜리 그린이
비가 오는 날에…
이혜리 지음, 정병규 꾸밈

방귀 만세
후쿠다 이와오 글·그림, 김난주 옮김
지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장석훈 옮김
난 형이니까
후쿠다 이와오 글, 김난주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