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1~5 (전 15권)

이태수, 심은숙, 유진희 그림 | 보리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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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1998년 07월 30일 | 페이지 : 0쪽 | 크기 : 17 x 12.8cm
ISBN_10 : XX-85494-00-1 | KDC : 808.8,375.1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311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0~2세, 지적 능력 공통 공통 3~5 호기심을 갖게 해 주세요
0~2세, 지적 능력 공통 공통 15~18 반복해서 설명해 주세요
3~4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과학 탐구 동물에 관심 가져요
3~4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과학 탐구 식물에 관심 가져요
수상&선정
제16회 한국어린이도서상
이 시리즈는 14명의 화가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보고 그린 세밀화가 가히 압권이라 할 만합니다. 우리 나라의 자연과 동물과 식물, 곤충이 아주 섬세하고 정확하게 그려져 있어, 그림책으로 사물을 처음 대하는 한두 살 어린이들이 보면 좋겠습니다. 95년 한국어린이도서상(문화체육부장관상)을 받는 등 대단한 호평을 받은 책입니다. 3권씩 묶어 5질, 총 15권으로 이루어져 있지요.

먼저 1, 2, 3권을 묶은 1집은『어디 숨었지』(우리가 먹는 곡식),『나도 태워줘』(집에서 기르는 동물),『이것 좀 봐』(들판에 사는 벌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 5, 6권을 묶은 2집은『호호 매워』(몸에 좋은 채소),『엄마 엄마』(산에서 사는 동물), 『꼭꼭 숨어라』(물에서 사는 곤충)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 8, 9권을 묶은 3집은『냠냠 짭짭』(여름에 먹는 과일),『이게 뭐야』(물가에 사는 동물), 『미꾸리는 길어』(강에서 사는 물고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0, 11, 12권을 묶은 4집은『주세요 주세요』(가을에 먹는 과일),『한 마리만 줘』(바다에 사는 물고기),『얘들아 뭐 하니』(바닷속에 사는 동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3, 14, 15권을 묶은 5집은『꽃 속에 숨었지』(들에서 피는 꽃),『나무야 안녕』(마을에 사는 나무), 『새야 새야』(집 가까이 사는 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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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수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도 백학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길가에 핀 풀 한 포기, 개미 한 마리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유심히 살펴 세밀화로 그려내, 아이들을 자연으로 이끄는 데 큰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보리 아기 그림책』『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옹달샘 이야기』『개구리가 알을 낳았어』『개미가 날아 올랐어』『심심해서 그랬어』『잘 가, 토끼야』『나비 때문에』『가로수 밑에 꽃다지가 피었어요』『늦어도 괜찮아 막내 황조롱이야』『숲 속 그늘 자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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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숙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습니다.『보리 아기 그림책』『여우 누이』『왕손가락들의 행진』『우리 아빠는 내 친구』『상계동 아이들』『전교 모범생』『소 염소 코 코끼리』『궁금한 게 많은 악어 임금님』『청개구리야, 왜 울어?』『밤똥 참기』『빨간 부채 파란 부채』등에 그림을 그렸고, 공연에 쓰이는 영상 동화 작업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유진희
1965년에 전주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똥이 어디로 갔을까』『나무의 노래』『그림 그리는 아이 김홍도』『엥엥엥 날 잡아봐라』『청어 뼉다귀』『수경이』『도들마루의 깨비』『겁쟁이』등이 있습니다.
‘이야기·그림 보며 자연공부’
아기에게 좋은 책을 보여주고 책과 친하게 해 주는 건 무척 중요하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아기가 자연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보리에서 나온『세밀화로 그린 아기 그림책』은 우리 주변의 자연들을 아기용 책 속에 잘 담아놓은 가장 대표적인 책이다. 책을 펼치면 왼쪽 면에는 이야기 글과 그림이 진행되고, 오른쪽 면에는 왼쪽 면의 이야기에 ...
- 20011201 - 중앙일보/오진원(오른발 ‘왼발 사이트’ 운영자)

‘친근한 우리 그림 아기들이 끄덕끄덕’
아기들이 그림책이 주는 즐거움을 맛보고 나면 지적 욕구가 더욱 왕성해집니다. 말을 하게 되면서부터는 보이는 것마다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게 뭐야?’하고 묻게 되죠. ‘이게 뭐야?’는 곧 ‘왜?’로 바뀌고, 아이들의 끊임없는 질문에 부모들의 밑천은 서서히 바닥납니다. 하지만 아무리 대답이 궁해졌다고 ‘뭔지 말해도 넌 몰라’ ‘왜는 무슨 왜야?’라고 할 수는...
- 20040904 - 중앙일보/허은순(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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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처음 만났어요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갯벌이 좋아요
유애로 글·그림

심심해서 그랬어
윤구병 글, 이태수 그림
똥이 어디로 갔을까
이상권 글쓴이, 유진희 그림
바빠요 바빠
윤구병 글, 이태수 그림

심심해서 그랬어
윤구병 글, 이태수 그림
바빠요 바빠
윤구병 글, 이태수 그림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도감
전의식, 이제호 지음, 정태련, 이태수, 권혁도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