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스틴느 이야기 5

크리스마스 파티

가브리엘르 벵상 그림·글, 김미선 옮김 | 시공주니어
크리스마스 파티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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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0년 02월 25일 | 페이지 : 33쪽 | 크기 : 25 x 25.3cm
ISBN_10 : 89-7259-580-2 | KDC : 863
원제
Noël Chez ERNEST et CÉLESTINE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1839 | 독자 서평(0)
도서정보
이 도서는 절판 입니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겨울 수채화 속에 꼬마 생쥐 아가씨 셀레스틴느는 에르네스트 아저씨가 크리스마스 파티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습니다. 파티를 열어주겠다고 약속한 아저씨는 형편이 어렵다고 망설이는데…. 셀레스틴느의 얘기는 파티를 여는 데 꼭 돈이 필요한 건 아니라고 하는군요. 오히려 아저씨보다 어른스런(?) 말씀을? 그리고 돈을 들이지 않고 파티를 열 수 있는 온갖 아이디어가 이어집니다. 멋지죠, 아주! 그러나 초대받은 친구들은 어땠을까요? 그리고 파티의 결과는…? 어른과 함께 아이가 정성을 다해 만든 조촐한 파티. 파티의 참다운 의미를 생각하게 합니다.
가브리엘 벵상(Gabrielle Vincent)
1928∼2000. 벨기에에서 태어났습니다. 뛰어난 데생, 탁월한 감수성, 인생에 대한 진지한 메시지로 주목받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일상적인 삶을 소재로 인간적인 진실과 따스함, 다른 사람에게 즐거움을 안겨 주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기쁨 등을 작품 속에서 구현하고 있습니다.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그래픽 상, 프랑스 재단 협회상, 톰 푸스 상, 플랭탱 모레튀스 상 등 여러 상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12여 개 나라의 말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어네스트와 세레스틴느 Ernest et Célestine’ 시리즈와『나를 찾아온 개 Un jour, un chien』『커다란 알 L'Oeuf』『사막 Au désert』등의 작품이 있습니다. 모니크 마르탱(Monique Martin)이라는 이름으로 작품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2000년 9월 브뤼셀에서 일흔둘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습니다.
김미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프랑스 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 특히 올바르게 소개되지 못한 역사 문제에 관심이 많아 『체 게바라 평전』이나 『아랍인의 눈으로 본 십자군 전쟁』 같은 책을 우리 글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딱딱한 인문서를 번역하는 틈틈이, 글자를 익힌 이래 한 번도 멀리 한 적이 없는 어린이 문학 책을 우리 말로 옮기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셀레스틴느 시리즈’, ‘구석구석 지구촌 탐험’ 중 ‘세계의 지붕’ 편,『못 말리는 종이괴물』 『노란기차』 『화가의 마을』 등이 있습니다.
아무리 정리정돈을 가르쳐도 아이들은 어질러 놓는다. 꾸지람을 들을 때마다 아이들은 너무나도 아이답게 말을 잘들어야겠다고 결심하지만 결과는 언제나 똑같다. 그리고 어른들과는 달리 너저분한 것을 불편해 하지 않는다. 그것은 아이들의 특성이다. 가브리엘 벵상의 그림들을 한 컷 한 컷 뜯어 보면 그녀가 이런 아이들의 생리를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작가라는 생각이...
- 20001104 - 조선일보/최윤정(아동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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