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박사의 신기한 발견 1

지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장석훈 옮김 | 아이세움
지구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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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2000년 11월 15일 | 페이지 : 25쪽 | 크기 : 19.8 x 19.8cm
ISBN_10 : 89-378-1016-6 | KDC : 407
원제
Au Fil Des Saisons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8533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3~4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과학 탐구 계절 변화에 관심 가져요
5~6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과학 탐구 계절 변화에 관심 가져요
1학년 슬기로운 생활 2학기 09월 4. 가을의 산과 들
1학년 국어 2학기 11월 5. 더 알고 싶어요
1학년 슬기로운 생활 1학기 06월 6. 와! 여름이다
수상&선정
웹진 열린어린이 추천도서
도서정보
이 도서는 품절 입니다.
어린 시절에 나도 이런 책으로 자연을 꼼꼼히 살펴보며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졌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지구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대하면 아쉬운 마음이 자꾸 생깁니다. 계절과 관련된 정보를 여러 가지 입체적인 장치들 속에 가득 실어 놓아 아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로 생각하고 아이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보기 드문 과학책입니다.

표지부터 색다릅니다. 사계절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나무에는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만지면 맨들맨들 색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책 속의 구멍은 펼치기에 따라 해가 되었다가 지구가 되었다 합니다. 원반을 돌려 보면 지구가 돌고 계절의 변화가 와서 세상 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나 알 수 있고, 뒤에는 바구니 속에 사계절마다 다르게 나는 식물들의 종류가 들어 있습니다. 종이를 뒤집고 들추면 계절 따라 변하는 동네의 모습, 나무와 꽃, 동물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통해서 사람들의 옷차림 변화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들어 있는 지식의 양도 상당하고, 다루고 있는 내용도 광범위합니다. 스스로 관찰하고 실험하는 일을 격려해 주기도 합니다. 산뜻한 구성으로 아이에게 발견하는 기쁨을 주는 책입니다. 또한 지식을 주입하던 교육 수준에서, 놀이와 학습을 결합하여 스스로 즐기며 지식을 찾아가도록 이끌고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이 변합니다. 변하는 계절을 따라 사람도 자연도 생활 모습이 바뀌어 갑니다.『지구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호기심 덩어리 아이들에게 계절이 바뀌는 과정과 변화하는 세상의 이모저모를, 조목조목 알차게 구성한 내용으로 꼼꼼히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원반을 빙빙 돌리고, 그림도 뒤집어 보고, 눈으로 읽고, 손끝으로 만지며 생각하는 놀라운 과학책입니다.

놀이보다 더 즐거운 과학 공부가 책 속에서 기다립니다. 한 해에 네 계절이 생기는 것은 무엇 때문이며, 각 계절마다 세상은 어떻게 변하는지, 사계절 다르게 나는 음식들은 어떤 것들이며, 그 음식들로 요리할 수 있는 요리법까지! 계절마다 달라지는 나무의 모습과 꽃의 한살이, 동물들의 생활.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들의 옷차림은 스티커 붙이기로 익힐 수 있게 꾸며 놓았습니다. 구석구석 재미있는 놀이가 들어 있어 배움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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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훈
제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서강대학교 철학과 및 불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리옹 2대학 심리학 연구소에서 공부하였습니다. 출판기획자이자 전문번역가로서 영어와 불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서울대학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유익한 외국의 어린이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세계 어린이와 배우는 시민학교』『철학 맛보기』『에스키모 아푸치아크의 일생』 ‘꼬마 박사의 신기한 발견’ ‘구석구석 지구촌 탐험’ 등이 있습니다.
한 해에는 네 계절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는 일 년 동안 태양의 둘레를 한 바퀴 돕니다. 지구는 둥글고 약간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태양의 둘레를 돌다 보면 항상 똑같은 양의 햇빛을 받을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계절이 생긴 거예요.

사계절 음식
과일과 야채는 봄과 가을 사이에 많이 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겨울에도 과일과 야채를 재배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고, 어떤 사람들은 사과나 감자 같은 것을 오랫동안 보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한겨울에도 우리는 완두콩과 복숭아를 먹을 수 있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은 이것들을 여름에 따 놓았다가, 통조림을 만들거나 말려서 일 년 내내 보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물의 봄, 여름, 가을, 겨울
날씨가 풀리고 낮의 길이가 길어지는 봄이에요. 모든 것들이 쑥쑥 자라납니다. 잎이 돋아나고, 꽃이 피기 시작하지요. 얼마 있지 않아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질 것입니다.

가을이 되니 열매가 익고 씨앗이 땅에 떨어집니다. 나무는 색깔이 변해 가면서 잎을 하나씩 떨굽니다. 햇빛이 줄어들기 때문이지요.
(본문 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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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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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좋은 책
지구가 움직여요
가을에 더 좋은 책

강아지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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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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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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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형이니까
후쿠다 이와오 글, 김난주 옮김
고맙습니다, 선생님
패트리샤 폴라코 글·그림, 서애경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