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잠 놀이 그림책 2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이미애 지은이, 한병호 그림 | 보림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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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정보
발행일 : 1998년 06월 15일 | 페이지 : 26쪽 | 크기 : 23 x 21cm
ISBN_10 : 89-433-0347-5 | KDC : 813.8
독자 평점
전문가 평점 | 판매지수 6765 | 독자 서평(0)
교과관련
0~2세, 성격 공통 공통 19~23 내 생각대로 해결해 볼래요
0~2세, 언어 공통 공통 15~18 책을 읽어 주세요
0~2세, 배변 능력 공통 공통 19~23 자주 실수해도 자유를 주세요
3~4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듣기 이야기를 듣고 이해해요
3~4세, 언어 생활 공통 01월 읽기·쓰기 읽어 주는 글을 이해해요
수상&선정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노래하며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하얀 바탕에 부드러운 선으로 옅게 그려진 그림들은 아가의 맑은 눈동자를 보는 것처럼 편안해집니다. 책을 펼치면 아가들의 일상이 동물들과 함께 나타나지요. 잠자고, 먹고, 놀고, 씻는, 심지어는 응가하는 모습까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토끼는 꼼지락꼼지락, 나는 몽그작몽그작, 악어새는 악어 입을 콕콕콕, 나는 혼자서 치카치카 하는 식의 아가의 모습이 귀여운 동물들의 행동과 나란히 펼쳐져 있습니다. 어쩜 그렇게 동물들이 하는 모습과 똑같을까 하는 생각에 책을 읽는 이라면 누구나 입가에 배시시 웃음이 묻어 나지요.

이 책은 소리내어 읽으면 더욱 그 맛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라는 동요처럼 아가의 행동과 동물들의 행동이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로 묘사되어 있어 리듬감이 절로 살아나는 책읽기가 되는 책입니다.

또한 씻기를 싫어하는 아가나, 배변 훈련이 필요한 아가 등, 이제 막 스스로의 생활을 익혀 가야 하는 아가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아가나 동물들을 통해 영유아기의 아가들은 혼자 하려는 자세와 바른 생활 태도 등을 자연스럽고 즐겁게 배우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의 생활과 동물의 생활을 함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세수할 때는 토끼도 세수하고 아이가 응가할 때는 바둑이도 응가하고. 아이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동물들과 함께 보면서 한층 더 동물을 친근하게 생각하고 자연의 흐름도 느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은 그림책을 한 장 한 장 넘겨 가면서 스스로 하는 생활 태도를 배우게 됩니다.

깨끗한 배경과 파스텔 톤의 분위기로 편안하고 푸근한 삽화가 더욱 좋은 느낌을 줍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흉내내는 말의 사용이 아주 재미있어요. 책을 읽어 주는 재미도 한층 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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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애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고 조선일보와 대구매일신문 신춘 문예로 등단했습니다. 제2회 눈높이 아동문학상, 새벗 문학상, 2000년 삼성 문학상에 당선되었습니다. 작품으로 동시집 『큰 나무 아래 작은 풀잎』『꿈초롱 둘이서』, 동화 『그냥 갈까, 아니 아니 손잡고 가자』『뚱보면 어때, 난 나야』『달콤 씁쓸한 열세 살』『행복해져라 너구리』『할머니의 레시피』 등이 있으며, 그림책『반쪽이』『가을을 만났어요』『에헤야데야 떡타령』등에 글을 썼습니다.
한병호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추계예술대학교 동양화과에서 공부했고, 어린이 책에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주로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정서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데 많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특히 전래동화에 나오는 도깨비를 새롭게 형상화하는 작업을 시도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국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아 어린이문화대상, 한국출판문화상, 과학도서상, Korea Creative, BIB 황금사과상 등 수많은 출품전에서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토끼와 늑대와 호랑이와 담이와』『황소와 도깨비』『도깨비와 범벅 장수』『해치와 괴물 사형제』『야광귀신』『연어』『미산 계곡에 가면 만날 수 있어요』『자전거 도둑』 등이 있으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꼬꼬댁 꼬꼬는 무서워!』『새가 되고 싶어』가 있습니다. 
☞ 작가 인터뷰 보기
아이의 일상 생활과 동물들의 행동을 연결시킨 그림책이다. 토끼도 세수를 하고 아이도 세수를 하고, 악어도 이빨을 닦고 아이도 이닦기를 한다. 한 박자의 단순한 구성이 저연령유아에게 적합하며 의태어가 주는 리듬이 살아있고 그림도 정감이 넘친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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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과 처음 만났어요
혼자 할 수 있어요
좋은 습관을 익혀요
노래 부르며 읽어요
혼자 할래요
좋은 습관 기르기
노래해, 노래해!

강아지똥
권정생 글, 정승각 그림
우리 몸의 구멍
허은미 글, 이혜리 그림
갯벌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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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이
이미애 글, 이억배 그림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이미애 글, 심미아 그림
견우 직녀
이미애 글, 유애로 그림

황소와 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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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와 괴물 사형제
정하섭 글쓴이, 한병호 그림
토끼와 늑대와 호랑이와 담이와
채인선 지음, 한병호 그림

갯벌이 좋아요
유애로 글·그림
사과가 쿵!
다다 히로시 지음, 정근 옮김
누구 그림자일까?
최숙희 글·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