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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희

1954년 경북 포항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에 울산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하고 2002년에는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에서 현대 영문학과 문예창작 과정을 마쳤습니다. 198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소나무와 민들레」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96년 문예사조에 단편소설「긴 복도가 있는 미술관」이 당선되어 소설 쓰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울산에서 살고 있으며 틈틈이 대학국어와 문예창작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동화집『까치 고모』『말하는 거북이』『무지개 다리』『하나님의 칫솔』『꿈을 만드는 공장』『소나무와 민들레』『왕바보 내 친구』를 펴냈으며, 소설「바벨과 항아리」「물안개」「내 안에 있는 나라」「선물의 집」들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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