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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연

1938년 전라북도 고창에서 태어나, 1961년 한국일보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꾸준히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써서, 1978년 한국 아동문학상을 비롯하여 1980년 세종 아동문학상, 1982년 한국어린이도서상, 1985년 대한민국 문학상, 1993년 한국 불교 아동문학상, 1994년 방정환문학상, 1998년 어린이문화대상 문학부문 본상, 2000년 이주홍 아동문학상 등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대표작으로는『참매미 합창단』『풍년 고드름』『그림자 없는 아이』『무지개를 만드는 천사』『세발 강아지』『하루나라 하루왕』『춤추는 허수아비』『로봇』『종이새가 된 편지』『아파트와 초가집』『밤에 온 눈사람』『마지막 장승』등 70여 권의 창작동화집과『새로 쓴 우리 꽃 전설』등 50여 권의 한국전래동화집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