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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부모님 덕분에 어린 시절 많은 동물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성인이 된 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머무르는 5년 동안 동·식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아주 많아졌습니다. 동시를 쓰면서 매일매일 기적 같은 경이로움 속에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시집 『고양이 힘줄로 만든 하프』 『바다로 가득 찬 책』 『은하가 은하를 관통하는 밤』 『지중해의 피』, 시화집 『내 안의 붉은 사막』, 동시집 『토마토개구리』 들이 있습니다. 2006년 제25회 김수영문학상, 2014년 제1회 출판놀이 ‘주머니속 동시집’ 공모에 당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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