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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완

초등학교 때부터 길 고양이들에게 사료를 줬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노랭이는 그때 돌보았던 고양이 가운데 한 마리입니다. 노랭이가 나오는 글을 쓰고 책까지 나오게 되어, 얼굴이 보름달이 될 정도로 기쁩니다. 반짝거리는 비늘이 좋아 날마다 물고기를 그리며 5년 전에 데려온 고양이 순덕이, 가족과 함께 복작복작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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