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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여러 공간과 사람들을 거쳐 현재는 혜화동에 위치한 ‘고전비평공간 규문’이라는 공간에 안착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는 강의실보다 학보사와 중앙도서관 어문학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덕분에 전공 공부는 전생의 일처럼 까마득합니다. 서울의 한 대안학교에서 학생들과 시간을 보냈고, 지금까지 공동체들에서 가능한 십대 인문학을 기획하고 시도해 왔습니다. 소설을 읽고 소설에 대해 생각하고 글 쓰는 것을 아주 좋아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람들에게 책 읽어 주는 여자가 되려 합니다. 『비참함으로부터 탄생한 위대한 벽화, 레 미제라블』 『新윤리학개론, 죄와 벌』(근간)을 썼고, 그 밖에 『고전 톡톡』 『인물 톡톡』 『몸과 삶이 만나는 글, 누드 글쓰기』 『청소년 고전 독서클럽』 등을 친구들과 함께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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