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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정

1973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 국민대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한 후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학교에서 진행한 모든 과제에 자신의 그림을 넣었을 정도로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학창 시절인 1994년 서울 일러스트레이션전 특선, 1995년 한국 출판 미술 대전 신인부 동상, 1996년 서울 국제 일러스트레이션전 입선,『표범의 얼룩무늬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의 일러스트레이션으로 1996년 노마(Noma) 콩쿠르에서 입상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물 이야기』『나쁜 녀석』『도도새와 카바리아나무와 스모호 추장』『참! 좋은 지혜』『해와 달이 된 오누이』『미라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하늘과 땅이 갈라져 헤어진 이야기
정하섭 글, 이형진 외 3명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