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 찾기
분야별 찾기

김인자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으며, 그림책 읽기를 좋아해서 ‘책 읽어 주는 엄마, 김인자’라는 이름도 가지고 있습니다.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학교 등 아이들과 어른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지 그림책을 소리 내어 읽어줍니다. CJ세계그림책 축제에서도 그림책 읽어주는 엄마로 초대되어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맛있게 책을 읽어주었습니다. 좋은 책읽기가 좋은 아이들을 길러낸다면 내 아이뿐만 아니라 이웃과 지역으로 넓혀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책 읽어 주는 할머니』가 있습니다.

  • 1
  •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