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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미

중견 동양화가입니다. 70년대 화단에 신선한 충격을 준 그룹전 ‘삼인행(三人行)’전의 주역입니다. 1977년 이래 여러 전시, 출품 및 두 차례 개인전을 가졌고 오랫동안 서울예술고등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개인 작업에만 몰두해 오던 중 이 원고를 접하고 깊은 인상을 받고 작품으로 형상화했습니다. 족자 형태로 완성된 수묵화풍 그림들은 책의 품격을 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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